

새하얀 간호사 복장을 입은 유끼가 인사하길래 저도 같이 인사를 ㅋㅋ
저는 불뚝 솓은 존슨을 가르키며 이게 뜨겁고 딱딱해졌다고 ㅎㅎㅎ
우선 차갑게 식히자면서 옷을 벗기고는 샤워실로 가더군요
샤워를 씻겨주면서 저의 가슴부터 애무하기 시작하길래
불끈 서있는 고추를 가르키니 입으로 사까시를 하면서
"빨리 물을 빼야 되겠네요"
샤워실에서 응급처리로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서 발사하니
첫번째 샷이라 토끼로 금방 발사를 ㅎㅎㅎ
역시나 발사를 하니 줄어드는 동생놈을 보고서
"이제 다나았네요~"
침대로가서는 제가 의사 놀이하면서 유끼 간호사를 진찰 해줬습니다
마우스 투 마우스로 구강검사를 하고 마우스 투 바스트로 흉부검사
마우스 투 푸지로 성기검사를 하면서 보빨 후 내시경 검사에 돌입하여
CD를 장착하고 bozi 내시경 투입!! ㅎㅎ
좋다며 더 깊게를 외치는 유끼간호사의 말에 계속 스피드를 올리면서 하다가
키스와 가슴애무로 조금 속도를 줄이면서 좌우측 공략을 하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뒷태를 감상하며 궁디 팡팡팡 하면서 투샷까지 성공리에 발사~~
세번째는 시도를 했지만 도무지 발사 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두번으로 만족 ㅎㅎ
유끼 간호사의 보살핌 덕분에 완치하고 더불어 건강해져서 퇴원 했습니다 ㅋㅋㅋ
다음에는 선생과 제자놀이를 한 번 해볼까합니다 ㅋㅋㅋㅋ
또 그런 꼴릿함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취향이신분들 유끼 놓치지말고 빨리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