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업소명 :백마캐슬
2.방문일 :주간
3.매니저 :에바
4.후기 내용 :
대학교 교환학생 같은 느낌의 에바를 만났습니다.
간만에 시간이 나서 또 들린 캐슬에서 누굴 볼까하다가
어리고 이쁘다는 에바로 정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자 귀여운 소녀 같은 언니가 있네요~
옆에 샤방샤방 웃는그녀를 보니 이쁘네여 얼굴만 봐도 아랫동생이 아우성~
샤워하고 마른애무로 동생을 한참을 빨아주네요~
빠는 모습만 봐도 참 귀엽습니다 보답으로 빨통을 부드럽게 빠라제끼니
애액이 조금 흘러 나왔을 때 쯤 장갑차고
정상위로 그녀의 동굴속으로 들어가니.
자꾸 조여되 너무 좋아서 타임을조절 하게 되네요.
애액이 계속 나오고 언니도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서
삼자세로 조절하며 오랫동안 즐겼습니다...그리고 느낌 딱 좋을때 발사
어린것 하나만으로 좋은디 와꾸도 좋아버리니 흐믓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