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가니까 오로지 나를 위해 딱 준비하고계시네요
그래서 하는말인데 예약제이니까 꼭 시간 지키시는게 좋습니다
가서 기다릴필요도없이 딱 나만을위한 마사지 시간으로 진행이 되니까
기다릴필요도없이 딱 그시간에 마사지받아볼수있으니까요
청순한 이미지에 단아하고 깨끗한 얼굴에 은서샘이 반겨줍니다
안내에따라 샤워실로향하게되었고
샤워개운하게 해주고는 방안으로 들어가
조용한 클래식을 들으며 엎드려있자 다가와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
건식마사지가 이어지고 샤워후 남은 물기를 제거해주듯
긴타올을 위로 올려 꾹꾹 눌러주기 시작하면서
걷어내고 곧바로 오일 마사지가 이어지는데
아로마랑 다르게 손느낌이 어찌나 움직임이 좋고
야릇하던지 밀착감에 므흣함까지 겸비된 아주 부드러운 스웨디시였습니다
압보다는 굉장히 부드러운 나에게 딱맞는 내가찾던 스타일입니다
손님을 기준좋게해주는 무언가가 있는듯 대화도 좋고
어쩜 사람을 이렇게 기분좋게해주는지
대화하면서 마사지를 받자 어느순간 뒷판이 끝이나고 앞판 마사지가 시작되네요
특유의 그 찌릿찌릿함은 앞판으로 돌아 더욱 밀착하며 진행하는데
부드러움에취해 림프관리를 끝으로 90분의 여정이 끝이납니다
절때 질리지않고 계속 생각나는 중독성 강한 스웨디시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