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보자마자 즐달각이보여서 바로 전화걸었습니다
자연D에 어마어마해보이는 빨통에 홀려 혜은이 노콘까지 가능하다길래 옵션추가하고 바로 출발
운전내내 설레여서 벌써부터 주니어에 느낌이 불끈불끈
안내받고 바로 만나러 갔습니다.
따로 설명은 없길래 성격이 좀 별론가? 했는데 섹기있게 이쁘게 생겨가지곤 애교덩어리인 혜은
안뇽하세용~ 하며 문닫히자마자 반겨줍니다~ 인사하고 겉옷벗으면서 프로필에서만 보던걸 눈앞에서 보니
와우 실물은 더 큽니다 진짜 으마무시합니다 대화집중못하고 가슴만 쳐다보고있으니 혜은이가 살짝 뾰루퉁?한 표정으로
"오빵" 어? 라고 하니까 "오빠 가슴 진짜좋아하는구나~?" 뜨끔해져서 으응 좋아하지 하니
"난 오빠 눈 보고 얘기하려하는뎅 오빠는 내 가슴만보고있넹 훙" 귀여운 매력까지 가지고있는 혜은
능글맞게 그쪽에도 눈이 2개있어서 그쪽이랑 마주칠려했지~ 라고하니 푸하하핳 하면서 웃더라구요
대화 재밌게하다가 옷벗고 씻으려가려니 "옷입은상태에서 한번 만져볼랭?" 제가 기다렸다는 듯이
웅!! 이러니까 혜은이가 "자 대신 아푸지않게 살살만져야댕~? " 햐... 남자마음을 아는듯한 혜은이
아 옷위로도 이건찐이다 손에 감기는게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피부도좋고 만지다가 정신차렸습니다
핫..이러다간 가슴만만지다 끝나겠다 싶어서 바로 씻고나온뒤 혜은이의 벗은 몸매를감상~
슬림한편에 가슴이 자연이다보니까 떡감좋아보이는 몸을가졌습니다.
혜은이가 천천히 애무를 해주는데 후.. 달아오르더라구요 중간중간 애무하며 스치는 가슴은..
진짜 너무좋았습니다 애무도 잘하더라구요.
애무 받으며 가슴 조심스레 만지는데 생가슴은 사랑입니다
계속 받으며 만지니까 혜은이가 "진짜 가슴만만졐ㅋㅋ.. 오빵 나 슬슬하구싶어..♥"
눈돌아가서 바로 삽입했습니다! 가슴만 훌륭한게 아니라 이쁜이도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애교에 섞인
신음소리는 내가 오늘 고기반찬 먹은 돌쇠다! 하며 허리엔진에 기어를 3단으로 바꿔주더군요
물론 거칠지않게 했습니다 ㅎㅎㅎ
느낌이 빠르게와서 정자세로 마무리했습니다...
여운이 너무 크게남네요 아직도 정자세중 혜은이의 흔들리는 가슴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출근부에 올라오면 또 보러갈겁니다.. 제가 예약잡기전까지 잡으시면안돼요
혜은 추천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