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 1. 24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네이버
④ 지역명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미니
⑥ 업소 경험담 :
저번에 만났던 리사언니가 또 생각나 사흘만에
또다시 찾게된 네이버.
실장님한테 전화를 하니 원하는 시간보다 한시간
후에나 가능하다말해서 포기할까 살짝 고민중
그시간에 가능한 미니언니를 추천해주네요.
아쉽지만 시간을 어떻게할수없어 믿고 예약해봅니다.
대화중 약간 오해가 생길수있었지만 이해해주신
실장님 다시한번 친절 고마워요
여튼 미니언니 첫인상 역시 강렬하네요.
이쁘장한 얼굴에 노랗게 탈색한 머리, 두툼한입술,
C+ 정도의 슴가, 하얀슬립.
바로 샤워실로 직행. 뒤따라 슬립을 벗고 미니가
따라들어옵니다. 바디워시로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네요. 기립된 동생을 계속 붙들고 있네요.
나와서 바로 게임스타트. 역립부터 시작해봅니다.
과한 리액션은 없지만 물도 적당히 있고 간지럼을
많이타는 편인지 움찔움찔하네요.
위치바꿔 미니의 BJ 흡입력이 엄청쌔진않지만
오래해줍니다. 한 2분정도지나서 턱아프겠다
싶을정도라 어깨를 살짝잡고 빼려고하니 계속하더군요
1분정도를 더빨아주고 바로 장갑끼고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장난끼도 많아서 혼자서 아~기모찌
기모찌 거리더군요ㅋㅋ 웃으니까 오빠 좋아?
그럽니다. 애교가좀있네요.
그렇게 여러자세로 바꿔가며 기분좋게 마무리.
이친구 3분에 한번씩 냉장고에서 녹차라떼를 꺼내
마시네요. 담에오게될땐 녹차라떼 한잔사줘야겠네요
2명의 언니밖에 못봤지만 오늘도 느끼는건 여기는
실장님이나 언니들의 접객마인드가 굉장히 좋습니다.
조만간 또 재방예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