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에도 날씨 너무 따뜻하고 좋고 ...
언제 또 추워질 지 몰라서 이럴 때 한 번 더 달려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마침 ~ 썬 스파 프로필이 눈에 딱 들어와서 , 저번에 방문햇을 때의 즐달이 생각나서
교대역을 목적지로 정하고 출발합니다.
사무실에서 지하철로 두정거장 밖에 안 걸려서 ㅎ...
지하철로 이동했구요 , 역에서 걸어서 2~3분 정도면 충분히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도착해서 ,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로비에 도착했는데
다시 와도 참 고급지고 잘 꾸며놨다는 느낌입니다
실장님과 직원분이 같이 카운터에서 기다렸다가 , 계산 하고서 샤워하러 이동했습니다
라커룸도 참 넓고 , 다른 손님들도 몇 분 계십니다.
대개 다들 마스크를 쓰고 계시긴했고 , 저도 씻을 때만 빼고는 마스크를 잘 착용햇습니다.
서로서로 조심하시는게 좋으니까요 ㅎ
뜨끈~한 물로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요
직원 분이 금방 찾아와서는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상의 벗고 잠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고개만 살짝 돌려서 인사한 다음 바로 다시 얼굴을 구멍에 맞춰서 엎드려 있으니
곧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조금 뻐근하고 피곤한 감이 있었지만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까 몸이 쫙 ~ 나른해집니다
기분좋게 마사지를 받으면서 관리사님이랑 잡담을 나누고 있으니
뭔가 더 정신이 혼미해지고 , 나른해지는 느낌입니다.
기분좋게 마사지를 즐기다보니 한시간 타임은 생각보다 더 빠르게 흘러갔구요
관리사님이 어느정도 마사지를 다 해주신 이후에는 신호 주시고 ,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저를 돌려눕히고 , 바지를 벗긴다음 ~ 젤 발라서 살살 만져주는데 .. 느낌 너무 좋습니다
마사지도 좋지만 역시 스파에서 받는 마사지의 하이라이트는 전립선 마사지입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즐기고 나서 , 매니저님을 만나봅니다.
관리사님이 먼저 나가고 , 매니저님이 딱 들어오시는데 ~
이번에 뵙게 된 매니저님은 수빈이라는 분이었습니다 !!
지난 번에 뵈었던 언니랑은 스타일이 다른 분이었습니다.
저번에는 엄청 슬림하고 마른 언니를 만났었는데 , 이번에는 글래머러스합니다 ^^
글래머 라는 뜻이 살이 붙었다가 아니라 ~ 말 그대로 라인이 제대로 살아 있다는겁니다 !!
가슴도 크고 , 골반도 큰게 ... 딱 보기만 해도 꼴릿하고 ~
언니가 옷을 벗은 다음에도 몸매 라인은 살아있어서 제 아랫도리는 묵직해졌습니다
탈의를 끝내고는 배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 애무도 꼴릿하게 잘 해줍니다
가슴과 은밀한 Y존을 정성스럽게 애무해준 수빈 언니와 본격적으로 합체 준비.
콘돔을 착용하고 ~ 천천히 들어가는데 물도 적당히 나와서 그런지 느낌이 좋습니다 !!
부드럽게 조여주는 맛도 상당하고 눈에 들어오는 시각적인 흥분도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여상부터 시작해서 , 후배위 ~ 정상위로 바꿔가면서 하는데 언니도 자세 잘 잡아주고
피지컬이 워낙 좋다보니 박는 맛과 보는 맛이 둘 다 있네요
딱 예비콜 울릴 때 집중해서 발사 성공하고 , 언니가 정리해주는 걸 기다렸다가 퇴실했습니다 ^^
전에도 즐달. 이번에도 즐달.
기분좋게 잘 놀고 갑니다. 다음에 또 올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