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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지니
삼겹살솥뚜껑
date:
2021-01-29 오전 12:56:35
hit:
210
한잔하고 집에 가기 아쉬워 눈팅하던중에
근처에 눈에띄는이름. 화이트라는 업소가!!!
바로 전화해서 실장님에게 물어봤는데
엄청난 뉴페들많다고 얼른오시라고 해서
바로 고고고고ㄱㄱㄱㄱㄱ
낯익은 건물에 도착해서 안내받고
문을두드리니 엄마야..!
오.. 예쁘장한 언냐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특히나 탐스럽운 지니의 몸매는
상상만으로 벌떡서기 충분합니다ㅋㅋ
중간 생략 하고 바로 본내용갈게요
침대로 와서 본게임 시작하는데
지니 키스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열심히 해주네요.
이런 언니는 역립이 제맛이죠!!
바로 자세 바꿔서 공격들어간느데
지니가 어찌 할바를 몰라하며
이미 봉지는 흥건하게 젖어짐이
제 혀로 느껴지더군요.
이몸매에 이반응이라니..
참신한반응이라 더흥분됩니다.
장비착용하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지니는 쉑스가 처음인가 싶을정도의 쪼임이네요
강력한 쪼임에 금방 사정감이 올거 같아서
지니 정자세로 눕히고 감미롭게 키스하면서
살살 허리 흔드는데
오우... 좋네요..
제 동생놈을 거의 끝까지 다 뺐다가 다시
쑤-욱 집어넣으며
지니의 소중이를 맘껏 느끼는데
제길.. 지니의 이 순수한 모습에
더욱 흥분해서인지 평소보다
신호가 너무 빨리와버려서
에라 모르겠다 그대로
초스피드로 박다가 발사했네요.
지니도 나름 느꼇는지
잠시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샤워하고 나왔네요.
지니의 귀여운 모습에 조만간
한번더 보러 가야겠어요 ㅋㅋ
그땐왠지 색다를모습을 볼수있을것같은
느낌이뙇!오는것이 막기대가 돼네요ㅋ
평범한남
22538 / 5
20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