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마사지나 받으러가자 하고 찾던중에
실장님이랑 상담하고 예약 잡았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그냥 갔어요 도착해서 결제하고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자 매니저들어오는데 깜짝놀랬습니다
얼굴도 생각했던거보다 좋았고 아담하니 몸매도 좋고
무엇보다 친절했습니다 마사지도 천천히 압체크해주며
진행되는데 압이 있어도 아무리 저처럼 꾀병이 심해도
오일로 진행해서그런지 너무 시원하고 손길이 정말 압도 좋지만
감미로웠네요
마사지 자체가시원하고 더욱
즐겁고 스트레스 풀리는듯했습니다
이어지는 돌아누워 정면응시하고 몸이 움찔할정도의
손길을 이어지며 서비스받는데 정말 최고였습니다
잠깐 시간내서 들려서 힐링하기 딱좋은곳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