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터치미
④ 지역 : 마포
⑤ 파트너 이름 : 혜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터치미는 어쩌다 시간이 되면 방문하게 됩니다.
예약 가능한 시간이 되서 달려가봅니다
키는 약간 작은 혜정씨가 맞아주시네요
이런 저런 담소 좀 나누다가
전 타임 손님이 진상이였다며 표정이 이래서 미안하다네요
뭐 을매나 진상이였나 들어보니 거의 겁탈수준..
그냥 무서웠겠다싶어 위로한 뒤 씻고 누워봅니다
어차피 마사지는 패스~
혜정씨는 일단 애무는 가릴것 없이 다해주십니다
특히 ㄸㄲㅅ므흣하더라구요
본인은 손님들 서비스는 열심히 해준다며
아쉬운거 있으면 말해주라고하네요
그냥 아쉬울 거 없어서~ 어떻게하는지만
잘 받아보고 왔습니다
저만그런지 모르겠지만 시간대가 뒤쪽에 몰려있어
예약하기 힘드네요 미리 예약하시는 분들 고수..
다음엔 또 다른 언니들로 후기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