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단골이된 빰빰
NF가 왔다고 해서 직접연락이 옵니다 그래서 저도 달리고 싶었는데 마침 잘됐다는 생각에 실장님 말만듣고
예약 잡고 출발합니다
그리고 도착 아주 자연스럽게 주차를 하고 안내받고 매니저 방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문이 열리고 어색하게 맞이해줍니다
어쩔줄 모르는 모습이 순수해 보입니다
제 첫인상은 일단 몸이 아담했습니다 일단 가슴은 그리 크진않지만 자연산이듯 싶었습니다
잠시 정적 처음일하는거라서 그런지 매니저가 쭈볏쭈볏 되네요 ㅋㅋㅋ
그리고 간단하게 샤워를하고 침대를 갔는데 애무부터 BJ 그리 나쁘지않고 ? 쫌 서투르긴한데 열심히 해주고
반응도 저도 살짝 살짝 터치 하니 반응도 좋네요 ^^ 그리고 나서 삽입 직전 매니저의 소중이를 살짝 비벼 보니
진짜 물이 흐리네요 천연암반수 ㅋ 보통 다른 매니져들은 젤바르고 연애 하는데
콩이매니저는 젤없이 그냥 쑤욱 들어갔습니다
그안이 따듯하네요 전체적으로 애인모드가 강하네요
마인드가 좋구요 여자친구 안생긴지 꽤 오래됐는데 어렸을때 첫사랑과 처음 할때 생각이 나네요 서툴지만
따듯하고 기분이 꼭 나쁜짓 하는거 같고 기분좋은 그 오묘 한느낌 ㅋㅋㅋ
그렇게 따듯한 구녕안에서 몇번 왔다갔다하니깐 제 소중이가 열기운 때문인가 금방 신호가 오네
그래도 침착하게 버티고 버티다 찍 ~~~ 시원했습니다 ^^
후기 쓰면서 생각했는데
솔직히 안마나 오피 어딜가도 한국여자들
기계처럼 진짜 일하는 사람처럼 아무감정 없이 물만 빼고 나오곤했는데
콩이 매니저는 말은 안통하지만 바디랭귀지 하면서 장난도 치고 애인처럼 즐달 한거 같습니다
한국여자보자 말이 더 잘통했습니다 꼭언어가 같다고 말이 잘통하는건 아니니 ㅋㅋㅋ
잘웃어주고 서비스도 나쁘지않고 만족했습니다
순수한이미지가 너무 좋네요 변질되지않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