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요 몇일전에 업소명은 말할수 없지만
쓸쓸한 내상을 당해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
간만에 전에 다니던 업소중 부티크 아로마에
페티로미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유리씨 첫인상은 귀여운 외모와 아담한 체격에 가슴은 B컵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슬림하지만 나올데는 나온 그런 몸매였습니다.
여비서 복장과 검정색 스타킹을 착용하고 들어와
문앞에서 방긋 웃어주며 인사를 하네요
마사지 받기전 커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비록 한국어는 조금 서툴었지만 말 한마디 한마디에 눈웃음을 지어주는데
얼마전에 받았던 내상을 여기서 치유 할것같은 즐거운 달림을 예상 하게 하네요
베드에 엎드려누워 몸에 힘을풀고 유리씨에게 저의 몸을 맡겨봅니다.
마사지 실력은 그럭 저럭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꼼꼼하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굉장히 보기가 좋았습니다.
여기는 특이한게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 서비스 를 해주어
저의 기억에 좋은 업소로 남았었죠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을 받으면
감촉이 아주 좋습니다 이런서비스가 있어 페티로미라고 이름을 지었나봅니다.
유리씨와 호흡이 맞아서 그런지 굉장히 흥분되고
거기다 마인드 까지 완벽하니 ... ㅎㄷㄷ 하네요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와 동시에 대딸로 지어봅니다.
오늘 여기서 내상도 치료하고 즐겁게 즐기다 가네요 ㅎㅎ
기분 좋은 달림으로 업장을 떠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