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바쁘고 고단한 나날을 지내고 있어 후기가 상당히 늦었습니다.
조금은 희미해진 기억을 더듬으며 후기 시작합니다.
토요일 야간 출근부를 탐독하던 중 오랜만에 강남 나들이를 결정!
오피 허브를 발견하고 실장님께 연락드려 제니를 Pick 했습니다.
조금은 지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강남으로 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30분가량 차에서 뻐끔이를 하며 기다리니 실장님께 연락이 와서 올라갔습니다.
오피는 기다릴 때가 좀 심심한게 단점이죠. 안마는 편안~한데 ㅎㅎ
하지만 그 기다림 속의 설렘이 또 오피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문을 두드리고 들어가니 ㅗㅜㅑ~~~ 신입생 여대생 느낌이 나는 귀여운 강아지+섹시한 고양이 느낌의 제니가 반겨줍니다.
일단 와꾸와 몸매는 합격점입니다.
육덕진게 취향이지만 이런 탄탄한 슬렌더 느낌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처자들이 똘똘이를 꽉 잡아주는타이트함을 지녔죠.
같이 담배 한대를 피며 허벅지를 주물렀습니다.
제게 기대어 이것저것 물어보는 제니에게 이미 사랑에 빠진 상태
먼저 샤워를 하고 있으니 제니가 들어옵니다.
가슴은 정말 아담~한 사이즈지만 모양은 나쁘지 않습니다.
가슴의 크기보다 유두와 유륜 그리고 전반적인 미드 모양이 미적으로 더 중요한지라
작아서 아쉽다기 보다는 귀여운 느낌이었습니다.
예전~ 어린 시절 사귀었던 친구와 가슴 사이즈가 비슷한 느낌... 추억이 돋아 가슴을 살짝 터치해봅니다.
부끄러운지 히히 웃는 제니양^^
이제 나와서 누우니... 오피 특유의 삼각애무 시작.
솔직히 차별점을 가지려면 자신만의 애무를 개발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한다고 봅니다만... 오피에서 애무를 기대하면 안되죠.
BJ스킬은 그냥 5점 만점에 3점 정도? 무난했습니다.
하지만 와꾸가 좋아서 "나 보면서 해줘" 라고 하니 절 보며 BJ를 해주는데... 흠 어린 여자 특유의 똘망한 눈망울로
올려다 보며 제 자지를 빨아주는 그녀를 보니 어후~ 갑자기 훅 달아오르더군요.
체위는 기본적으로 정상위- 여상위- 후배위- 정상위 순으로 했습니다.
아직 스킬적으로 성숙하기에는 어린 티가 나더군요.
여상위 자세에서도 느낌을 잘 잡지 못하여 제가 몸을 일으키고 마주보는 자세로 리드해주니 잘 따라왔습니다.
극강 쫍보를 태그로 달고 있는 만큼 쪼임은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수축력이 크다기보다 질 구경 자체가 좀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제 어릴적 여자친구와 상당히 흡사해서...전 좋았습니다.)
좁은 보지 탓에 평소보다 빠른 사정을 한 것 같습니다.
발사시 느낌은 매우 좋았습니다.
허벅지 안쪽을 잡고 위로 젖힌 상태에서 깊숙히 박았는데 자궁에 귀두가 닿는 느낌이 들더군요...
전 진짜 이 느낌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여자가 흔치는 않죠!!(제 사이즈가 일반적이라...ㅠㅠ)
어쨌든 마지막 마무리 느낌이 너무 좋아서 한참동안 꽂은 상태로 제니를 안고 거친 숨을 몰아쉬었습니다.
친절히 콘돔을 제거해주고 저를 껴안고 눕는 제니를 사랑스레 쓰다듬어주었습니다.
몸이 지친지라 잠이 쏟아졌지만 제니와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며 참아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웃는 얼굴로 배웅을 해주는 제니를 떠나기 참 아쉽더군요.
재방문 의사! 절대 있습니다! 하하
전체적인 체위 묘사가 적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조금 어렴풋하네요^^
하지만 방문하시면 절대 후회하진 않으실 겁니다.
오피 중에서도 와꾸는 수준급이었습니다.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