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월급타서 주머니 많이 좋아져서 프로필을 보고 눈독들이던
화이트의 지니씨를 접견해봤습니다..
프로필의 지니씨의 몸매가 확땡껴서리...
옛날에 본적잇는데 다시한번 !!
지정된 지니씨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활짝!
열리는 문틈으로 지니씨가 보여요!
이야~ 바스트가~~ 워워~~ 완전 가슴이!!
들어갈곳 확 들어가고 가슴은 메론만하게 겁나큼
키는 160초반정도인데 다리는 매끈하니 잘 빠져서
몸매밸런스가 지리네요 핡핡
와꾸도 짙은 쌍커풀에 오목조목 뚜렷하나 이목구비가
세련되면서도 섹하게 이쁜 와꾸입니다
훌렁 벗으니 떡하니 드러나는 가슴!! 아이구 조아라~~
나도 모르게 미소가~~ 저절로 손이 갑니다...
샤워 오붓하게 같이하고 나오니 지니씨의
기습 키스~~ 키스 아주아주~~ 찐합니다 ㅠㅠ 아주 잡아 먹을기세!!
키스하며, 가슴을 조물닥조물닥~~ 꼭지 살살 애무하는데
벌써부터 신음이 터져 나오고..
밑에서는 벌써 촉촉.... 지니씨 바로 BJ들어옵니다~
BJ받다가 자세잡게하더니 응까시까지 하읅.....
못견디겠어요 ㅠㅠㅠㅠ바로 CD착용 요청하고
바로 여상위로 삽입!!
지니씨 위에서 허리 잘돌리고 펌핑하는 내내 신음 완전 대박 터져 나옵니다..
저도 모르게 여성상위에서 제 허리까지 절로 튕기는 ㅠㅠ
바로 눕히고 정상위로 진입!! 조금 천천히 해보려고 했지만,
지니씨 터지는 신음소리에 저도 모르게 계속 강강강!!~~~
참기 힘들어서 바로 뒷치기자세로 변경!!
헐~ 뒤로 하니 아주 떡감 굿입니다!!
그리고 뒤로하니 신음 아까보다 x2배...
내몸은 이미 지니씨한테 완쩐 빠짐..
그상태로 강강강!! 얼마 못가서 시원하게 발싸~
간만에 진짜 즐기는 매니져와 제대로 즐겁게 달렸습니다..
아주 즐달 보증 수표!!지니씨!!간만에 제대로 녹초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