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여성 아로마 가서
와꾸좋고 서비스 하드하고 마인드 좋은 회장조 관리사 보고옴.
주 2회밖에 안나오는 관리사라고 실장님이 말씀하심.
어제 운좋게 접견.
오늘도 나온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음.
어쨋든,
나이는 20대 중반
이름은 청하
키는 163정도에 단발 지적 고급진 외모.
정말 날씬한데 엉덩이와 골반이 큼.
뒷태가 장난아님~~ 피부도 탱탱 그 자체
핑거립을 받았는데 중간에 핫추가함.
그 이유는 받아보면 암.
마사지는 보통. 서비스는 진짜 하드.
그리고 잘함.
남친은 좋겠다~~ ㅠ.ㅠ
정말 부러움...... ㅠ.ㅠ
말하는것도 엉덩이 크고 꿀벅지녀. ㅋ
단발머리에 얼굴이 민삘에 고급짐. 입퇴실 내내 웃어줌.
페티로미도 하드하지만 핑거립이 진짜 하드한듯..
거기에 핫은 말다했음~~
청하와의 야한 시간을 보내고 퇴실했지만
자꾸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조만간 돈좀 생기면 청하 또 보러 가야겠네요!!
난 청하가 너무나 조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