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바] 23살/166/44사이즈/C컵
실장님의 강력추천에 맡겨 보게 된 디바언니의 가장 핵심 포인트는
늘씬한몸매에 꽉찬C컵의 큰 가슴이네요.
브라 옆으로 보이는 옆가슴 모양이 절로 성욕을 자극시키는 요소가 됩니다~
처지지않는 미사일슴가의 옆모양과 앞모양 모두 완벽합니다
외모는 '약간' 이성경느낌도 나는데 너무 예쁩니다
정말 압구정이던 강남이든 냅두면 시선집중!
할 외모입니다 유흥아니면 말걸기 힘들어보이는 와꾸구요
몸매는 위에 언급한대로 C컵의 가슴이 압권이고 딱 만지기 좋은 사이즈를 지니고 있어서
만지는 재미가 쏠쏠했네요^^
마인드는 의외로 밝고 싹싹한 스타일입니다.
그래서인지 옆에 붙어 앉아서 저에게 집중을 하는데 낯가림 없어서 흐름이 끊기지 않고
대화가 잘 흘러갔네요.
대화 중에 자꾸 시선이 가슴으로 가게 됐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아랫도리에 힘이 불끈 들어갑니다ㅋㅋ
디바의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저의 뒤에서 백허그 식으로 씻겨주는데
가슴이 닿는 스킨십과 아랫도리를 씻겨주는 손놀림에 금새 앞에 총 자세가 나오게 되더군요.
그리고 쪼그려 앉더니 발기된 그것을 입에 머금고 샤워실 BJ~ㅋㅋ
샤워실에서 받는 묘미가 나름 쏠쏠하네요~^^
이런언니한테 언제 이런섭스 받아보겠나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 디바와의 본 게임을 시작해봅니다.
언니의 애무로 시작을 하는데 정성스레 핥는 애무와 큰 가슴을 이용하는 애무를
번갈아가며 펼쳐나가는데 몸으로 느끼는 것 외에도 눈으로 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산 젖통을 주무르는 맛까지 함께 하니 밑에는 이미 터지기 일보 직전이네요.
역립을 패스하고 바로 장비를 착용 후 삽입을 했습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따뜻한 속살 맛이 신음을 내지르게 하네요.
디바의 허리놀림에 몸을 맡기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변경하여 가슴을 애무하며 연애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를 위해 후배위에서 빵빵한 엉덩이를 내려찍으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이런언니들 요새 보기힘든데..
전 두말없이 무조건 재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