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업소명 : 백마캐슬
2.방문일 : 어제
3.매니저 : 사라
4.업소위치 : 선릉
5.상세후기(자율적)
문이열리는순간 스캔을 해봅니다.
아담하고 귀여운게 이름도 정말 잘어울리는 사라입니다.
와꾸도 섹시한느낌이 많이 납니다. 키도 적당하고 몸매도 괜찮습니다.
특히 제일눈에 띄는건 가슴입니다. 저정도 키에 저정도 몸매인데 가슴이 의외로 커보입니다.
빨리벗기고싶다 이런생각만 들게합니다. 뭐 사람마다 느끼는게 틀릴수도있지만요
대화를할때 상대방을 계속 쳐다보며 아이컨텍이 매우 잘됩니다.
섹시한 소정이를 보고있으니 소중이가 자동으로 기립을하네요
뽀얀피부에 예상대로 탱탱한 가슴 그리고 군살없이 쭉쭉빠진 허리라인
명품몸매란 이런걸보고 명품몸매라고 하나봅니다
므흣해집니다.
여상위로 먼저 펌프질을하는데 .
쪼임도 좋았는데 물이많아서 미끈미끈 스치듯이 왔다갔다 하는걸
좋아하다보니깐 속궁합은 제대로인듯합니다.
여상위가 끝나고 자리를 바꿔 정상위로 들어가봅니다. 침대시트가 젖었나
축축합니다. 그래도 기분은 나쁘지않네요 그리고 밑에선 나를 쳐다보며 언능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눈길을 보내주는 그녀.. 그 눈빛을 알아차리고 정상위로 펌프질을하다가
시원하게 발사를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