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언냐들도 다 이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귀여운게 취향이라 스타일이 가장 맘에 들던 아이 언니로 선택하고 만났습니다ㅋㅋㅋ
문열어주면서 보이는 아이 언니는 순백의 피부톤에 생긴것도 제가 딱 원하던 귀여운 스타일에 언니였습니다
약간 수줍어하는거 같길래 긴장 풀어줄라고 장난좀 쳐주니까 웃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진짜 사랑스러웠슴다!!
근데 또 막상 애무하는 언니 실력은 좋더라구요 ㅎㅎ
튕긴거였나 이 언니~?ㅋㅋㅋ
컨셉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요튼 좋았습니다
실력이 좋으니 빨려지는 느낌도 좋고 제가 역으로 언니빨아주면 수줍어하는 듯하면서 느끼는 모습이 진짜 야릇합니다
삽입했을때 축축한 조개안쪽 느낌도 너무 좋았습니다
생보지 옵션 추가해서 해서 그런가 만족감은 더 크네요ㅎ
질싸까지 하구왔습니다 !! 귀여운 스타일 저처럼 환장하는 분들은 아이 언니도 한번 만나보세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