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길에 달림이나 때리고 들어가야지 하는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더블업 전화 해서 럭키를 예약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홍이사님하고 야간 실장님 반갑게 인사를 하시고
홍이사님이 씻고 나오시면 바로 준비 가능하다고 얼른 절 밑으로
보내시네여
샤워 후 가운을 입자 실장님 안내로 엘베로 이동하니
띵동하면서 문이 열리니 럭키가 제 얼굴 보더니 껴 앉으면서 가볍게
뽀뽀하면서 오랜만에 얼굴 본다면서 싱글벙글 웃으면서
같이 럭키 방으로
방에서 럭키가 주는 물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여전히 존댓말로
사근사근 이야기 하는 럭키이지만 섹을 하면 반전하는지
"오빠 오늘도 물다이 패스지?" 말하면서 자기 씻고 올테니 침대에서
딱 기다려 하면서 홀복을 딱 벗는데 제가 좋아하는 C 컵 가슴과
군침도는 몸매를 보니 참을수 없습니다.
후딱 샤워 후 슬금 슬금 올라와서 제 옆에 눕더니 응큼한것이 가볍게
뽀뽀하면서 점점 농밀한 키스를 하다가 가슴부터 빨고 아래로 내려가
맛나게 빨아주는BJ를 받다가 바로 럭키를 눕혀서 거칠게 다시 키스와
손맛 좋은 C 컵 가슴을 주물거리니 키스 도중에도 터지는 신음
바로 젖어있는 소중이를 더 콸콸 터지게 만들어 버리는 혀의 플레이로
신음과 섹드립 나오는데 이 반응 볼려고 럭키를 봅니다.
연애는 말할것도 없죠 점점 할수록 동굴에는 홍수 경보에 활어반응과
즐기는 럭키를 보면 즐달이 아닐수 없습니다.
연애 후에도 럭키와 즐거운 대화 시간 보내고 내려 오니 홍이사님하고
대화 하다가 주간에 새로운 언니가 들어와서 특히 예명만큼 팡 터지는
언니가 들어왔다고 하니 구미가 땡겨서 나중에 주간에 방문 한다고하고
집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