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탑 업장입니다 여기 따라올 데가 없어요
개인적으로는 레미를 제일 좋아하지만
두루두루 만나봤는데 다들 사이즈좋고 마인드 좋은 언니들밖에 없어서
아무나 만나는편인데 레미본지가 좀 된느낌이라서
좀 여유있게 기다리자는 마인드로 레미 만났습니다
뭐 사실 설명이 필요한가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한 사이즈
즐달 보장수표 레미니까요.. 슬림 와꾸 탑
이거면 사실 종료지만
여기 매니저들은 유독 타 업장들 비해서
교육이 잘되어있는 느낌이랄까 마인드 자체가 달라요
어디서 이런매니저들만 데려오는지 실장님한테 감사할뿐입니다
한국말도 잘해서 휴게쪽에서 이런느낌 받기 쉽지 않은데
이게 즐달이다 딱 느끼게 해주는 매니저에요
다들 그냥 가보시면 압니다 차원이 달라요
다 이쁘지만 진짜 와꾸 많이 본다 하시는 분들은 레미 보시면 될듯..
만날때마다 즐달합니다 그냥 애용하는 업장인만큼
잘되길 바라면서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