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매니저 만나고 왔습니다 진짜 예쁘게 생겼어요 실물이 훨씬 괜찮습니다
사진상으로도 이쁘겠다 생각하고 간건데 훨씬 이쁘네요.. 풋풋하고 진짜 코멘트대로 여동생같은 느낌이
많아났습니다 완전 취향저격당했습니다 ㅋㅋ 모든행동이 귀여웠습니다 성격도 약간 명량한 느낌이랄까
이게 원래이쪽 취향은 아닌데 귀여운 매니저 만나서 애무하는거 보고있자니
이쪽 취향 갖고 계신분들 이해가 된다..? 약간 야릇하면서 꼴릿한게 평소에 느껴본적이 없는
흥분이랄까요 ㅋㅋ 그냥 제 몸자체가 평소보다 애무 반응이 좋은느낌..??
아무튼 이게 말로표현하기는 조금 힘든데 평소보다 더 좋았습니다 ㅋㅋ 어리기도하고 어려보이기도 하고 그래서그런지
넣고 흔드는데 몰입이 몰입이,...; 얼마나 흔들어댔는지 기억도 안날정도입니다 ㅋㅋㅋ
떡감도 좋고 반응도 좋고.. 십오분 이십분 정도 남기고 마무리.. 원래 토끼가 아닌데 토끼가 되버렸네요;
꼭 다시 보고싶은 매니저 1순위네요 조만간 다시 찾아가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