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코로나때문에 달림을못하다 오랜만에 적어봅니다
간만에 달리는거 먹어보자하고
눈여겨보던 빰빰에 전화를 합니다
실장님의안내로 허니라는 언니를 추천받아 예약후
시간맞춰 업소에 어렵지않게 도착...
허니언니 호수로 가서 그녀를 보면서
언니에게 레이져를발사해봅니다
키는 164가까이되는 늘씬~한 라인에
몸매는 글래머형에 빵빵하게 잘 빠진 허니언니
와꾸는 청순미가 풍기고 귀여운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언니 마인드가 정말좋네요
상냥하면서 남친대하듯 편하게 해주는데 매우 좋네요
애인하고있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침대에서의반응또한 정말죽여줍니다
체위를여러가지바꿔가면서 하고 역립 키스 등등...
짜증한번내지않고 만족시켜줄려고
노력하고 애인하고하는것처럼 다정하네요
연애시 반응이나 떡감도 좋은편이고
무엇보다 최선을다하는모습이
정말마음에듭니다
재접견100%일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