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이름: 아라
자세한 후기: 월요일 첫방문 후 오늘 또 재방했습니다 아라만의 스킬은 찐이에요 찐 동반샤워 bj에 엎드려 누워있으라 합니다 여기가 휴게인지 안마인지 긴가민가해요 시작은 다리부터 들어옵니다 안보이니까 기분이 묘해요 뒤에서 당하는 기분ㅋㅋㅋㅋ ㄸㄱㅅ는 기본에 아주 혀로 여기저기 휘젓습니다 그리고 다시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타고 내려오는데 진짜 bj미쳤습니다 금방 나올거 같아서 역으로 제가 키스부터 하니 키스도 아주 강렬하게 잘 받아줘요 이러니 제가 이틀만에 안갈래야 안갈수가.... 좁아도 너무 좁아서 몇번 참았습니다 이자세 저자세 빼는것도 없고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자세로 마무리이~~~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는거!!
갑자기 시오후키를 시전;;;;; 와 이거 어떻게 참나요? 아라는 참지말고 제자신을 그냥 놓으라는데 전 도저히 미칠거같아서 중간에 멈췄습니다 지금 다시 떠올리니까 갑자기 찌릿찌릿해지네요 ㅋㅋㅋ
안마도 많이 다녀봤지만 휴게에 시오후키를 해주는 매니저가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아라는 프로필상 나이는 27인데 제눈엔 24~25? 이렇게 보입니다 좀 동안인듯? 와꾸도 귀엽다해야될까 이쁘다해야될까? 플1이 서비스가 이정도면 플2는 어느정도인지 ㄷㄷ
조만간 또 재방을 기약하며 헤어졌는데 나오면서도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