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자마자 사이트 눈팅하는데
꽃집 아라 후기가 눈에 띄네요 휴게에서 시오후키라니
처음보는 매니저여서 바로 예약하고 2시쯤 도착 들어갑니다!
아담한키에 슬림에 우유피부 완전하얗습니다
보는순간 흥분 됬습니다
씻고 나오는데 수건으로 살짝 가렸는데도 몸매가 죽입니다
진짜 와꾸도 좋고 여지껏 휴게에서 본 매니저중에서는 서비스 레게노였습니다
또보고 싶네요 연애후에 시오후키서비스 해주고
마무리 청룡으로 또 마무리해줍니다
연애반응이랑 떡감도 잘맞아서 저는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