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무겁고 뻐근해서인지 시원하게 풀고싶어 찾던중에
발산하트로 전화드리고 도착해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과
대화를 통해 코스정하고 씻고 기다려보는데
친구가들어오네요 키는아담하고 가슴은 좀컸구 응대가 굉장히좋았습니다
그렇게 들어와서 인사나누고 곧바로 마사지들어갑니다
목어깨쪽위주로 만져보더니 많이 뭉처있는걸 손으로 느꼈는지
계속해서 집중해주면서 마사지해주었습니다
그냥 어디하나 넘어가지않고 부위별로 정성껏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손압도있고 뭉친근육들을 정말세심하게 풀어주듯 열심히 주물러줍니다
느낌은 시원하면서도 뜨겁게 느껴지는 몸에서근육에서 열이나는듯하면서
온몸이 뜨거워지는게 오히려 나른하고 아무것도 하기싫을정도로
다른별생각없이 시원함만 느껴지다보니 어느순간 잠이 솔솔옵니다
골반밑으로쭉 다리결을 따라 만져주고 비벼주고 마사지해주는데
살살 느껴지는게 잠이 좀 달아나나 싶더니
앞으로 돌아서 마사지하고 바로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되니
확 잠이 깨버림과 동시에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서 입으로 한참을 서비스해주더니
그냥 너무편안하고 좋아서 순식간이였습니다
마사지도 서비스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