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63정도에 슬림하지만 라인살아있는 슬렌더입니다
외모는 섹기있고 귀여움까지 보입니다
마사지에서 이정도 외모라면 상위급이라 생각되네요
응대또한좋았고 샤워안내해주면서 씻고나와
곧바로 마사지 시작해줍니다
긴타올위로 덮어주며 물기도 제거해주듯
건식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오일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따듯한 오일이 몸전체를 덮어주듯 펴발라주며
듬뿍듬뿍 바르며 밀착해주기 시작하는데
손움직임이 좋고 비벼주고 문질러주며 자극해줍니다
피로에 쌓여있는 노폐물들을 제거해주듯
부드럽게 터치해주며 밀착해오는데 기분이 야릇하고 므흣해지는게
정말 짜릿찌릿 꼴릿하기 까지하네요
돌아서이어지는 부드러운 터치에 림프가 시작되고
눈을 지그시 감으며 받아볼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