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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의 명가 나인스파 ! 와꾸녀 세아를 만나다 ! 】
체리하트
date:
2021-02-06 오후 5: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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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나인스파 다녀온 후기입니다.
한동안 안 달렸더니 몸도 찌뿌뚱하고 , 물도 좀 빼고 싶고 ^^
그런 마음에 ~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 좀 하다가 ~ 나인스파를 방문했는데요
제 선택은 틀리지 않았었네요 ㅎ
안으로 들어서니까 실장님이 반겨주시고 , 인사하고 계산까지 하고 들어가는데
한창 붐빌때에 비해서는 많이 줄었지만 제 생각보다는 손님이 좀 더 있었네요
옷 벗고 씻으러 들어간 다음 ~ 뜨끈한 물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습니다.
중요부위는 더 신경써서 씻고 ... 말리고 한 다음에 나와서 마무리 하고
실장님이 안내해줄 때 까지 소파에 반쯤 누워서 핸드폰 보고 있다가 , 안내 받아서 방으로 갑니다
방에서 옷 벗고 ,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는데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인사하고 ~ 얘기하면서 관리사님이 준비하시기를 기다렸다가 마사지 받기 시작합니다
가볍게 제 몸을 쭉 ~ 한 번 훑으신 다음에 본격적으로 주무르기 시작하는데
시작할 때는 조금 아팠던 압이 , 계속 받고 있으니까 적응되면서 한결 나아졌구요
계속 받고 있으니까 완전 노곤노곤해져서 ... 배드에 초 밀착한 상태로
비몽사몽해질 때 까지 마사지를 즐기게 되었구요 ㅎ
마사지를 계속 받고 있으니까 약간 졸립기도 하고 해서 ... 중간중간에 졸다가 깨는데
깰 때마다 보면 , 관리사님이 마사지는 꾸준히 열심히 계속 해주고 있었구요
한 세번 정도 자다깨다 하다가 ... 마지막에는 정신차리고 깨어나려고 했고
마지막에 일어 난 다음에는 관리사님이랑 대화를 하면서 잠을 깨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버티다보니 마사지가 끝날시간이라고 , 관리사님이 서혜부 마사지로 마무리해줍니다
서혜부 마사지 받으면서 제 잦이를 빳빳하게 세운 후에는 매니저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데
2분정도 지나니까 노크소리가 들리고 , 관리사님이 나가자마자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세아라는 매니저님이 들어오셨는데 ~ 제가 처음 보는 언니가 아닌데도
와꾸부터해서 몸매 + 마인드까지 상당히 좋은 언니였습니다
룸삘의 이쁜 얼굴에 , 막 애교있고 이렇지 않아도 보고 있으면 꼴리구요 ㅎ
세아 언니가 벗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참 ... 설레입니다 :)
다 벗고서는 바로 올라와서 애무해주기 시작하는데 애무도 상당히 잘 합니다
이쁜 얼굴로 제 몸을 어루 만지고 ~ 핥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진짜 꼴립니다
빨리 박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 언니가 애간장을 태우는건지
콘 씌울 때 너무 천천히 씌워서 조금은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ㅋ
콘을 씌워준 다음에는 올라와서 여상부터 타는데 ~ 여상도 상당히 잘 합니다 !!
위에서 리듬을 타면서 위 아래 ~ 앞 뒤로 움직일 때마다 자극이 엄청 나네요 ㅎ
눈을 질끈 감고서 최대한 안 쌀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앗습니다
언니가 하다가 힘이 살짝 빠지는지 저보고 해달라고 하길래 OK하고 자세 변경.
제가 좋아하는 자세인 후배위로 하는데 , 엉덩이도 이쁘고 ... 탄력이 너무 좋네요
최대한 참아보려고 했는데 자극이 너무 좋아서 ~ 후배위에서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근데도 땀이 흐르는거보면 생각보다 오래 치긴 했나보네요
언니가 콘 벗기고 닦아주고 ~ 옷 까지 세심하게 챙겨줘서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
세아 언니도 좋고 , 마사지도 시원하고 ~ 그냥 즐달이네요
마포에서 여기는 무조건 가봐야하는 명소이니 ... 꼭 가보세요 !! |
dydgmlek1
1950
2021/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