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낮에 비는 시간이 생겨서 급달림 하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곳으로 예약을 했는데 매니저가 사정이 생겨서 예약이 취소되어버리고 다른 후보로 생각한 업소들은 전화를 안 받거나 인증이 안 뚫려서 실패했습니다ㅠㅠ
그래서 항상 태국 쪽만 찾아다니던 것을 처음으로 수원의 업소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출근부를 보며 한 고민 끝에 수원를 선택하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께 여쭤보니 가능한 매니저가 셋이 있었고 가슴족인 저는 E컵의 가슴을 보고 허니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ㅎㅎ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허니 매니저가 문을 열어줍니다~~
와꾸는 민삘과 룸삘의 중간 쯤 되지만 이쁘다는 것 하나는 확실한 와꾸였습니다~^^
몸매는 글램진 타입의 몸매에 E컵의 미드가 드러났습니다.
태국 매니저들과는 하이, 헬로 정도의 간단한 인사 밖에 못 했지만 허니 매니저라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좋았습니다ㅎㅎ
탈의 전에도 약간 대화를 하다가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를 끝내고 나오니 허니 매니저가 저를 침대로 데려가 눕힙니다.
태국 매니저들은 대화가 안 통하니 하는 대로 받지만 원하는 곳을 애무해주려는 그 마인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딱히 원하는 곳은 없어서 편한대로 해달라고 하니 꼭지 애무를 해주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ㅎㅎ
그리고 대망의 BJ~~~~
제가 고래를 안 잡아서 아프지 않냐고 허니 매니저는 물어봐주지만 저는 괜찮다고 화답ㅎㅎ
BJ를 매우 소프트하게 해줘서 스킬이 별로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아플까봐 자극을 줄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안 아프니 더 세게 해달라는 주문, 허니 매니저는 그럼 자기는 더 편하다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꼭지 애무 때도 드러났던 혀놀림을 다시 보여줍니다.
입을 움직이며 동시에 입 안에서 혀로 귀두를 사정없이 돌립니다ㅎㅎ
하지만 저의 수면 부족 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아서 완전히 서질 않았습니다ㅠㅠㅠ
그것을 알아챈 허니 매니저가 자세를 바꿔줄까 물어보아 흔쾌히 수락하고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키스도 전혀 빼는 것 없이 받아주고 손으로 애무를 할 때는 말도 걸어주어 허니 매니저의 강점을 드러내주었습니다.
그리고 허니 매니저를 고른 이유가 되었던 E컵의 미드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ㅎㅎ
당연히 자연산으로 매우 말랑하고 좋은 감촉에 유두와 유륜도 정말 이쁜 모양입니다.
한 쪽은 주무르고 다른 한 쪽은 열심히 빨고 있으니 금방 유두가 단단해지며 허니 매니저의 사운드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줬습니다~^^
점점 내려가서 소중한 꽃잎으로 내려갑니다~~
가슴 애무 덕에 이미 젖기 시작한 허니 매니저의 꽃잎을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클리를 혀로 굴리거나 구멍 안으로 혀를 삽입하며 허니 매니저의 사운드을 듣고 있으니 제 똘똘이에도 반응이 와서 장갑을 끼고 정상위로 삽입~~
움직이고 있으니 허니 매니저가 사운드으로 반응해줍니다.
그리고 큰 가슴의 육덕 상대로는 허리를 세운 정상위보다는 몸을 겹친 상태로 하는게 제맛이죠ㅎㅎ
그대로 실행하니 밀착되어 흥분도 강해지고 허니 매니저도 허리를 움직여 제 움직임에 맞춰줍니다.
조금 더 운동하다 후배위로 변경하는데 자세 변경할 때도 말이 통하니 편하고 좋습니다.
큰 엉덩이를 보며 삽입하니 절경도 절경인데 쿠션과도 같은 말랑한 엉덩이 덕에 떡갑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계속 해도 피곤한탓에 사정감까지는 가지 못하는데 시간은 다 되어가니 허니 매니저가 제게 다시 누우라고 합니다.
그래도 방문했으니 발사는 하고 가야하지 않겠냐며 핸플을 해줍니다.
감동받은 상태로 핸플을 받으며 발사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은 것을 미리 인지하고 조금 더 긴 코스를 선택해야 했는데 제 판단 미스였습니다ㅠㅠ
그래도 허니 매니저의 좋은 마인드 덕에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