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경리 예약 물어봤는데
시간이 안되서 나리씨 추천하시더라구요.
키는 상당히 아담하고, 와꾸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bj 기술이 독특하다고 해야하나, 자극이 상당한 기술을 구사하더라구요.
한국말도 상당히 잘하구요
다만, 저랑은 좀 맞지 않는 듯 하여 ㅠ 이건 개인적 취향차이라고 해도 될 거 같네요.
자세 잡는게 힘들어서.. 잘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결국 핸플로 빼고 나왔는데
그래도 미안하다고 하는거 보니 마인드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