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허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여파로 근 두달여만에 달렸네요.. 간만에 듣는 실장님 목소리는 참 반가웠습니다 ㅎ
항상 친전하신 실장님께 드릴말씀이 있네요~ ㅎ 더욱더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야심한 늦은밤 어떤 언니가 좋냐구 하니 요새 라임씨가 참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우윳빛피부에 핑부핑보 왁싱한 이쁜조개까지.. 완벽한조화를이룬다기에
전또 믿고 실장님한테 두타임 끊어달라구 하구 야심찬 발걸음으로 달려갔습니다 ㅎ
예약시간 맞춰 도착하구 담배한대 피고 부여받은 호수에 긴장된 마음으로 올라갔습니다
노크 하니 민삘에 이쁜 언니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간만에 달림이라 긴장되더라구요..
제가 뒤따라 방을 들어갔는데 몸매가 기똥찹니다.. 허리부터 골반라인까지 그리고 제가좋아하는 허벅지.. 완전 꿀이 뚝뚝.. 양쪽허벅지에 곰돌이 푸우가
앉아있는 느낌 말그대로 꿀벅지..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몸매!!!
가슴은 한손에 딱 그립감좋게 잡히는 이쁜 모양의 가슴입니다 ㅎ 꼭지도 이쁘구 색깔도 맛깔나게 생겨서 빠는맛+만지는맛이 있더군요
허리에서 골반으로 내려오는 라인은 파리 도 미끄러질정도로 매끈합니다 피부가 애기 피부다 보니 탱탱함이 살아있더군요 ㅋ
엄청난 궁댕이를 가지고 있어서ㅎㅎ 찰싹찰싹 때리고 싶은 욕구와욕망이 솟구칠정돕니다 다리 라인도 쌔끈하게 빠져서
순둥순둥한 민삘 매력에 반전있는 그런 몸매를 갖춘 완벽한 언니같네요 ㅎㅎ
마인드!!!
제가 먼저 씻구 누워서 기다리고있는데 라임이가 씻구 침대로 다가오면서 가렸던 수건을 풀어 헤치고
옆에 누워서 잠시 얘기하다 제가 못참고 그만 얘기하던 도중 바로 키스를 해버렷네요.. 살짝 당황한 눈치였지만
바로 눈감고 깊은 딥키스를 했습니다 ㅎ 그리고 제 큼지막한 손으로 가슴을 애무하는데 키스 하면서 살짝 흘러나오는신음을 듣는데
제 주니어가 화가 잔뜩 나있더군요.. 라임이가 올라와서 삼각 애무 해주는데 어찌 이런 순진한외모에.. 애무 스킬이 수준급..
특히 말해뭐해 BJ스킬은 강남 탑텐안에 들것같더군요 ㅋ 저도 나름 많이 달려봤는데 블랙홀에 빠진듯한 황홀함을 느꼇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본게임.. 진짜 쫍보가 이런쫍보가없습니다.. 전 사이즈가 그리 큰편은 아닌데 제가 밀어넣는데도
너무쫍아서 잘안들어갈수준;; 마치 손 아귀로 움켜지고있는느낌이었습니다 물도 많은편인데 잘안들어가는거보니.. 내 살면서 이런쫍보를
또 어디가서 느껴보나 싶을정도.. 손으로 움켜쥐고있다 생각하니 얼마 하지도 못하고 1차는 고대로찍.. 좋앗다고 토닥여 주는데 ㅋㅋㅋ
이런이런 자존심히 상해서 바로 연속으로 달렷습니다 ㅎ 앙칼진 신음소리.. 목소리 몸매 분위기 삼위일체가 맞는 침대안에서
연애를 하는데 이보다 황홀할수없었습니다 간만에 달려서 그런지 ㅎㅎ 본겜이 끝나고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하는데
성격도 생각보다 훨씬 털털하고 재밌게 달리다온것같습니다 ㅎㅎ
마무리!!!
민삘 와꾸족들 추천합니다~저는 솔직히 이언니가 왜 플4인지 잘 모르겠네요~~
깔끔하게 생긴걸 좋아하는 저는 플5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실장님들 플러스 조정 잘하시네요 ㅎㅎ
한번씩 내상이 있긴하지만ㅋㅋ
떡감좋아요! 장난 잘받아줍니다! 재접 합니다 저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