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일
② 업종 : vvip오피
③ 업소명 : vvip루비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예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반 오피만 다니다가 요즘 내상도 많이 입고 마음에 안드는 매니저들이 많아져
내상도 풀고 마음에 드는 매니저를 보고자
전부터 관심을 가지던 vvip를 이용하게 되었지요!
처음 이용해서 그런지 인증이 필요하더군요
일단 귀찮았지만 실장님이 친절하게 시스템도 설명해주고 해서 기분좋게 했습니다
인증까지 다 하고 프로필을 받아서 마음에 드는 친구를 고르는 시스템이군요 ( 프로필을 받아야해서 전화보다는 텔례 나 톡이 좋더군요)
프로필을 받고 딱! 제스타일인 친구가 있어서 바로 예림이라는 친구를 예약을 했지요!
여기는 제가 지역을 정해서 텔로 오는 시스템이라 편하고 좋더라구요
너무 서두가 길었네요! 본격적으로 친구 후기 들어갑니다!
처음 이용하다보니 텔을 잡아서 위치랑 얘기해주고 먼저 씻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들어와서 일단 바로 얼굴부터 스캔을 쭉 했는데 프로필 받은거랑 다르지않고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일단 합격!
하지만 우리는 얼굴 몸매가 전부는 아니죠! 중요한건 바로! 본게임이죠! 일단 스타일등은 합격했으니 들어와서 잠깐 얘기를 좀 하는데
오호 이친구 처음해보는건지 원래 그런건지 무지 착하고 애교도 많아서 조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본인은 애교많은스타일 좋아함)
그렇게 얘기좀 하다가 친구가 씻고 와서 본게임을 들어가는데 저는 받는거보다는 해주는게 좋아서 받지는 않았습니다 (받으신분들은 후기좀...)
일단 눕혀서 키스를 좀 하고 가슴부터 본격 적으로 시작을 했지요 낼름낼름 쫍쫍 하면서 ㅋㅋㅋ
가슴에서부터 반응이 조금 오기 시작하더니 벌써 조금씩 젖어들기 시작하네요
그렇게 아래로 내려가 흥건해질때까지 해주고 시작하려고 무기를 착용하고 넣기 시작하는데...
이거이거 제가 큰것도 아니고 저는 짝다고 생각하는데 잘 안들어가는겁니다...
순간 당황해서... 뭐지? 분명히 젖었는데 왜 안들어가지 공격부위를 잘못 했나 싶을정도였습니다ㅋㅋㅋ
이친구 수비부위가 엄청나게 작은 친구였던거지요... 와 순간 속으로 오늘 잘왔구나 하고 기뻐하고 천천히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이친구 아주 즐기고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세상에 이런 명기는 처음 봤습니다 제가 엄청 오래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길게 하는 스타일인데 이친구는 참을수 없게 만들어버리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ㅋㅋㅋ
모든 과정을 얘기해드리면 기대감도 없어지고 재미 없어지실수도 있으니 간단하게만 설명 드릴꼐요
그래야 직접 보실떄 더 재미있고 즐기실겁니다 ㅋㅋㅋ
다른 곳에 질리거나 새로 찾으시는분들은 예림이 친구 한번 꼭 보세요
극 추천 드리는 친구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명기는 찾기 힘들죠!
많은 분들이 보기전에 먼저 한번 꼭 보세요! (저는 첫출근 첫타임으로 봄)
그럼 이만 후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