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02.08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앨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예전과 달리 점점 고페이 분들이 다수 출몰하면서 점점 더 퀄리티가 올라가는 넷플릭스..
사실 어젠 예약 힘들다는 엔젤님 접견하러 갔지만 뭐가 꼬이는 날이 었던지..오후 10시를 오전 10시로 알아 처먹고..
아침에 쩔래쩔래가 거의 도착해서야 오후입니다..라는 말을 듣고 1차 멘붕.. 그 후 다시 집으로 빽 한뒤 실컷 자다가 저녁에
시간 마춰서 가니..출근을 안하셨다는데..또 다시 멘붕...(전화를 주셨지만 베터리가 다되서 못 봤네요 ㅠㅠ)
이대로 갈수 없어서 가까운 시간대에 가능한 분 선택하니 앨리스님으로 픽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꿩대신 닭이라는 생각으로 갔는데..ㅎㅎ;;;끝난 후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아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왔네요
- 와꾸
1) 이쁨. 귀여움 (제 기준으로);;
2) 20살 초반이라 애기같은 느낌이 마구 느껴짐
3) 프로필 상 아이유 노 성형 버전? 이라는데..
살짝 아이유 느낌 남....한...20%프로 정도??;ㅠㅠㅠ
어쨋든 느낌 남
- 몸매
1) 158cm 프로필과 동일...작고 포켓걸 같은 사이즈..
2) 슬랜더 스타일 그렇다고 슴없고 바짝 바른..그런 건 아님..
예쁘고 작은 슬렌더 느낌..
3) 군살 없고 몸매 라인이 이쁨..
- 관계 시
1) 아직 그다지 경험이 없는게 느껴지는 애무..ㅠㅠ
하지만 열심히 하는게 느껴짐..
2) 좁보임..작은 제 존슨으로도 꽉 쪼이는 느낌이 강했음..
3) 슴 배꼽 소중이 애무 시에도 적당한 액이 분비 됨
4) 정상위 시 20%의 아이유 느낌이 묻어나와 빨리 발사 할려는 걸
참고 후배위로 마무리..
- 총평
1)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했으며 점수로 따지자면
와꾸 9/10
몸매 9/10
2) 재접 100프로..
3) 20대 초 애기 답게 대화 할때도 귀염귀염 ㅎㅎ;;;
4) 꿩을 놓쳐 대신 닭이라도 보자는 심정이었지만 결코 후회는 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