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려보고자 사이트 뒤적거리는 와중에 새로 들어온 nf 가 있어서 바로 예약을 잡아봅니다
여유롭게 도착해서 커피한잔 마시고있으니까 호수 알려주네요
떨리는 마음을 다잡고 문을 두드리니 예명처럼 요정같은 작고 이쁘장하게 생긴 팅커벨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쇼파에서 간단히 대화를 나누는데 계속 눈을 맞추면서 살갑게 응대하는 모습이 매우 가산점!!
항상 찾는 업소지만 정말 매니저들 하나같이 너무 착하네여ㅎㅎㅎ
슬립사이로 슬쩍슬쩍 보이는 가슴이 너무 꼴릿해서 바로 씻으러 고고했습니당
씻고 나오니까 다 벗고 침대에서 기다리는 팅커벨언니
벗은몸이 너무 이뻐서 바로 역립으로 공략 시작!!
왁싱한 소중이에 정말 너무 좁고 예쁜 핑보가 제 혀를 기다리네요ㅎㅎㅎ
클리부터 슬슬 공략하니까 세어나오는 신음과 뿜어져나오는 수량...
핑보에 맛도 좋고 반응도 좋으니까 제 존슨은 이미 폭발 직전ㅋㅋㅋ
도저히 못참겠어서 비제이도 생략하고 바로 여상으로 삽입~
와 ... 진짜 감탄밖에 안나오네요ㅋㅋㅋ
충분히 젖어있는걸 확인하고 넣는데도 좁아서 한참을 힘겹게 삽입했네요ㅠㅠ
입구부터 조여오는 소중이가 존슨뿌리를 꽉 조여오면서 귀두에서는 질안 주름 하나 다 느껴지는게 천국을 봤습니다
능숙하게 허리 돌리며 리드해주는데 말도 안되는 쪼임에 3초컷 당할거같아서 좀만 천천히 조절했습니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소중이 깊은곳 까지 다 느껴지면서 너무 좋네요... 그냥 좋아요...
표정 신음 반응 물론 다 좋은데 그냥 너무 좁아서 너무 좋아요!!!!
진짜 좋다는 말밖에 안나와요 ㅋㅋㅋㅋ
사정감 참으면서 정상위로 변경~
적극적으로 키스 먼저하려하고 가슴 만지면서 느끼는 표정이 꼴림지수x100을 만들어주네요
정상위로도 좁보의 조임을 느끼며 발싸!!
이후 꼭지 애무해주며 좀 노닥거리다가 빠르게 샤워하고 퇴실했습니다
오랜만에 진짜 최강 쫍보 찾았습니다
쫍보에 감탄하는 글만 된거같은데 언니 장점으로는..
*귀염상의 이쁜 얼굴
*탈오피급 여친 마인드 응대
*역립시 자기 가슴만지면서 함께 느끼는 반응
*잘록한 몸매라인에서 나오는 매우 좋은 시각적+촉각적 떡감
이정도가 있겠네요
참고로 타투가 좀 있어서 타투 싫어하시는분만 주의하시면 정말 최고의 달림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