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여배우 "규리"후기입니다.
주간 할인을 받아 규리 보고왔습니다.!
총 3~4번의 방문을 한거같고 올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실장님 덕에 매번 잘 보고갑니다
이번에 본 매니저는 규리! 165정도키의 아담슬림한 몸매!
가슴은 a+~b정도나오는 이쁜가슴 얼굴은 완전 민삘
여고생느낌?ㅎ 방호수로 안내받고 규리가 맞이하는데
마인드가좋아요 말도 이쁘게 잘하구 조곤조곤한스타일이며
처음에는 조금 낯가림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금방풀리며
애인같이 옆에 찰싹 달라붙는! 규리 ㅎ
삼각애무부터 기본적으로 bj를 하는 규리..딱봐도 어린와꾸..
bj를 하며 나를 쳐다보는 시선.. 아직도 생생합니다.
새하얀피부가 매력적인 규리.. 살을 스다듬어
앞으로 자세바꿔 넣어봅니다.
쪼임.. 말이안나오네요 첫 타임이라그런가? 안에 손이 하나더있는느낌.
미친쪼임..이후 뒤 옆 앞 모든 자세를통해 조절해가며 시간을 거의
다 채웠네요. 오래하면 조금 힘들어하는 매니저들도 많이봤지만
전혀 내색하지않고 웃으며 마무리까지 했네요. 오게 되면 1~2번쯤은
재방문을 할꺼같아요 그..미묘한 뭔가 보면볼수록 하드해질꺼같은느낌?
너무 잘 보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