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pZQSQ8KtAVxG54D1)original_352593441.jpg](http://opss51.com/data/editor/2102/20210204151703_2f36050d246c8dd356d7fbd769d7671e_udrn.jpg)
① 방문일시: 01. 31.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율리아
⑥ 오피 경험담:
초이스 백마 프로필을 보던 중 난 아담하면서 귀여운 여자가 좋아 율리아 언니의 프로필이 끌린다.
프로필 상엔 귀여운 얼굴고 섹시한 몸매라고 하는데.. 딱 내 이상형!!!
일단 전화로 예약을 해본다.
일을 빨리 끝내고 실장님을 만나 언니에게로 갔다!!
딩동~ 벨을 누르니 율리아 언니가 문을 열며 나를 맞아준다. 흠.. 귀여운 얼굴은 합격!!!!
몸매는 아직 옷에 가려 제대로 보이지가 않으니.. 이따가 확인하는걸로..
일단 와꾸로써는 맘에 들어 바로 초이스해버린다.
침대에 앉아 담배하나 피면서 음료수를 마시며 언니와 가벼운 인사?를 하고 씻으러 들어간다.
드디어 율리아의 몸매를 볼 수 있는건가!!! 옷을 벗으니, 오~ 나름 굴곡진 몸매에 괜찮은 가슴을 가지고 있다.
역시 백마는 백마인가... 우리 나라의 몸매랑은 골격부터가 다른것 같다!!
씻는둥 마는둥 빠르게 씻고 나와 누워있으니, 율리아가 내 옆에 딱 달라붙어 눕는다..
잠시 누워 그녀의 향기를 맡으며 자연스레 입술로 가서 혀를 내민다!!
부드럽게 키스로 이어가며 슬슬 애무에 들어가는데... 부드러운 살결이 느껴진다.. 피부도 부드럽다!!
특히 가슴이 너무 부드러워서 바로 입으로 가져가는데 유두를 공략하니, 언니 신음소리가 살짝 나온다!
부끄러운지 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조금 더 괴롭혀주며 아랫쪽으로 손이 향하는데..
점점 젖어든다~ 콩알을 만지며 가슴을 애무하니, 나도 흥분이 되지만,, 이 언니 너무 색기 넘치는 소리도 내며
흥분해 버린다. 언니도 내껄 만지며 애무하며 있는데.. 나도 마찬가지로 엄청 흥분된다!!
쫌 많이 젖어있는 언니를 보고 바로 위로 올라가 장비를 착용하고 진입 시도한다.
처음엔 살살 넣으면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움직이니 허리를 잘 돌려주는게 박자가 잘 맞는다!!
어느 정도 부드럽게 했으니, 이제는 강하게 밀어 붙일 차례!!
깊게 들어갔다가 완전히 다 뺏다가를 반복하며 강강강을 외치니 신음소리가 너무 커 밖으로 다 세어 나갈것 같다.
언니의 다리를 모아 위로 올려 흰 엉덩이를 주무르며 박아대고 마지막은 언니를 꼭 안으며
쎄게 움직이고 운동하다가 발사!!!!
나의 이상형과 하룻밤을 보낸것같아 기분이 매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