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 13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디스코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 형들 3명에서 디스코 가기로 해서
실장님에게 추천 받고 각자 방으로 갔습니다. (저는 와꾸 추천을 원했습니다)
문 열자마자 이게 뭔일이야 도도하고 이쁘장하게 생긴 처자가 문열어줍니다
제가 평소 와꾸쪽이라 실장님이 제대로 추천해준것 같아 속으로 좋아 죽는줄...
소파에 앉아서 이러쿵 저러쿵 호구조사하면서도 우와~ 자세히보니 얼굴이 차예련삘이 나는 처자더군요
말도 조곤조곤잘하고 얘기하다 들은건데 원래 셔츠룸에서 일하다 얼마전에 오피로 넘어왔다더군요
일단 씻고 몸매를 보니 슬림쪽이구요 육덕좋아하는분들은 비추
슴가는 비 (꽉차는 에이)정도구요
키스도 잘받아주며 애무도 잘해줍니다.
대망의 조개는 아직 풋풋해서 이뻐요 쪼임도 있구요
저는 보통 제가 원할때 발사할수 있게 조절잘하는 편인데
이날 처자가 너무 이쁘고 흥분해서인지 애무 빼고 본게임은 10분만에 정자세로 발사한듯 합니다....보통 여러 자세로 하면서 1차 콜까지
가는데 와....이날은 그냥 뭐 동생이 굶었나봅니다 ㅋㅋㅋㅋ
이상 필력이 딸려서 더 이상 쓸 자신이 없네요 ㅎㅎ
아무튼 다음에도 꼭 한번 제대로 해보고 싶네요 오래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