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한달전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풀잎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풀잎씨에 대한 후기를 올려봅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우울한 마음을 달래려 킹스맨에 전화해 봅니다.
꼭 보고 싶었던 풀잎씨를 예약하고 실장님 만남후에 곧장 입실 합니다.
첫인상은 이쁜 얼굴에 죽이는 몸매 꼴릿한 엉덩이를 가진 메너저입니다.
웃으면서 낮가림 없이 맞이해주는 풀잎이~
제가 흡연을 안해서 그런지 본인도 흡연을 참아주는 것이 고맙에 느껴지더군요.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풀잎이 덕분에 우울한 마음이 사라지네요.
정말 재밋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약간의 백치미도 있는것 같고..
씻기위해 옷 벗는 풀잎이를 그냥 처다만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환상입니다. 몸매가 진짜 작살납니다. 제가 엉덩이가 이쁜 여자를 좋아한느데
풀잎이 몸매가 딱 그런 작살나는 몸매거든요.
자연스레 제 똘똘이가 하늘로 승천하네요.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풀잎이가 다가옵니다.
누워서 열심히 비제이를 해주는 풀잎이를 바라보며 가슴을 만져 봅니다.
당한 크기의 가슴이 좋더군요~ 아주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그러다 이제 풀잎이를 눕히고 역립 시도~ 근데~ 반응이 장난이 아닙니다.
움찔움찔 거리는 풀잎이를 보니 당장 쑤셔 넣고 싶은 생각이 바로 들더군요.
이제 콘끼고 들어갑니다. 역시 반응이 죽입니다. 쿵떡쿵떡 피스톤질을 하는데~ 풀잎이가 덜덜거리며 신임을 뱉어냅니다.
본인 말로는 자기는 원래 반응이 크다고 하더군요~
이제 뒤돌아 뒤에서 박아봅니다. 와우~ 제가 젤 좋아하는 자세... 힙이 크니까 박는 맛이 일품입니다.
뒷태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 모습에 참지 못하고 발사... 마무리까지 잘 챙겨주고 아주 좋았습니다.
풀잎이 조금 쉬라고 조금 일찍 나왔는데 실장님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아쉬운게 있는지 여쭤봐서 다음에 또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재접의사 99프로 입니다. 와꾸 몸매(골반) 반응 좋아하시는분들께 강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