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똑똑똑~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립니다
입구에 있는 커튼 사이로 아라가 맞아주네요
인사를 하고 제가 쇼파에 앉으니
아라가 냉장고를 열며 광고 모델처럼
뭐 먹을래요~? 라고 물어보네요
물 한잔 달라하고 쇼파에 마주앉아 대화 시작
밖에 많이 춥지~?ㅠ
라고 물어보며 제 손을 잡아주네요
쇼파에서 가벼운 스킨십부터 해오니
즐달의 기운 바로 느껴집니다^^
아라와 대화를 나눠보니
볼링, 당구 등 스포츠를 좋아하는 여자네요!
차에도 관심많고~ 액티브한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친해져서 장난 좀 치니
아라가 빵 터지면서 부끄러워하네요~
저에게 안기며 얼굴을 가리는게 넘 귀엽습니다^^
아라는 확실히 애교도 많고
대화할 때 여성스러우면서 엉뚱한 면이 공존하네요~
정말 여친과 대화하는 듯 편하면서 설레는 느낌이었네요^^
오빠! 이제 씻으러 가자~
그래~ 근데 벗으면 더 부끄러울텐데~?
아 몰랑~! 언능 벗어^^
아라가 먼저 옷 벗으며 얘기하는데
와.. 탐스러운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저도 언능 벗고 따라 들어갑니다
여친처럼 같이 서서 양치하고
샤워부스에 들어가니 아라가 거품을 내고
저에게 안겨 살짝 바디를 타줍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아라의 가슴이 느껴져
바로 동생이 기립하네요^^
오빠~ 건강하네?^^
너가 워낙 이뻐보여서 그렇지~
나 이뻐보여?
아니.. 그냥 이쁘지^^
ㅎㅎ오~ 여자어 잘 아네?
샤워하면서도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샤워부스를 나가려는데
아라가 제 뒤에서 안아주며 등에 뽀뽀를 해주네요
오빠~ 좀만 기다려^^
기대를 가득 안고 침대에 잠시 앉아 있으니
아라가 베이글한 몸매를 이끌고 저에게 바로 안겨옵니다!
아니.. 거의 덮치는 느낌이네요^^;;
오빠.. 키스 하는거 좋아해?
응 좋아하지~
라고 대답하자마자 눈빛이 변하며 아라가 돌진해옵니다
딥하게 키스하며 서로의 목과 쇄골을 애무해봅니다
아라의 바디로션 향이 아주 포근하네요^^
그렇게 아라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단순한 삼각애무가 아닌 목부터
제 몸 여기저기를 혀로 자극해주네요
그러면서 손은 쉬지않고 제 동생을 조금씩 만져줍니다
하아.. 스킬이 아주 좋아요~
역시 섹스를 좋아하는 처자답습니다^^
이제 아라의 비제이 타임
혀로 제 귀두를 아이스크림 먹듯 빨아줍니다
소리도 아주 자극적이네요ㄷㄷ
이어서 목까시와 알까시를 반복하는데
아주 깊숙하게 넣고 빨아주네요..
와.. 그런데 아라의 머리 뒤로 보이는
그녀의 애플힙..
정말 꼴릿하네요…ㄷㄷ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
동생 기립이 살짝 약한 느낌이었는데
아라가 찐하고 오래 빨아주니
풀발기가 안 될 수가 없네요^^
이제 아라를 눕히고 역립 가져갑니다
받은 만큼 돌려줘야지^^
어디 좋아하는 곳 있어?
음~ 나는 다 좋아해^^ 다 빨아줘~ㅎㅎ
그녀의 요청에 목부터 빨아봅니다
어후.. 목부터 반응이 오네요^^
목과 쇄골을 혀로 핥아주고
바로 탐스러운 D컵 가슴을 빨아봅니다
한 쪽을 애무하고 있는데
아라가 제 손가락을 가져가 다른 가슴의 유륜을 가라킵니다
나 여기 해줘~
와.. 이런 적극성 너무 좋네요!!ㅎㅎ
유륜과 유두를 크게 돌려주니
아라의 반응이 점점 뜨거워집니다~
유두가 점점 서는게 느껴져
그녀의 옆구리와 허벅지를 살포시 애무해주고
봉지쪽으로 이동해봅니다
왁싱을 해서 깔끔하데 위쪽이 살짝 자랐네요~
역립하는데 전혀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녀의 ㅂㅈ 날개살을 혀로 적셔주고
숨어있는 클리를 찾아
후루룹.. 후릅! 짭짭쫩..
혀의 움직임에 맞춰 아라의 허리도 들썩이네요
점점 달아오르니
한 손으로 제 머리를 잡습니다..
아항.. 오빠 좋아.. 계속해줘
그녀의 반응 살피며 클리를 자극하며
양 손으로 유륜을 만져주니 꼭지가 발딱 서네요^^
아흥.. 아흑..!! 오..오빠..!
왈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