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프라다+6라희]프라다 에이스 도라희를 깊숙하게 빨아주고 온 후기

① 방문일시 :1월3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수원프라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도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원 프라다에서 도라희을 만나 즐기고 왔네요.
사이트에 들어와서 누굴 초이스해야하나 고민하다 도라희가 제일 에이스에 슬랜더한 스타일인것같아서
도라희으로 결정했네요.
24살에 165센치의 키....46킬로그램이니 딱 들고 하기 좋은 몸매랄까?ㅋㅋㅋ
정말 모델하는게 제일 맞을것같은 몸매의 소유자네요.
가슴도 D컵인데 슬림한 그녀에게는 아주 잘 어울리는 사이즈였네요.
별 말을 하지않아도 이아가씨 성격을 알수 있겠더라구요.ㅎㅎㅎ
간단한 대화로 어색함을 녹인후 이제 같이 샤워를 하러 고고씽
샤워를 마친후 저는 침대에저는 누워있고
라희가 올라타서 애무서비스 들어오는데, 세심한 혀놀림이 예사롭지가 않더라구요.ㅎㅎ
온몸의 세포하나하나가 꼴릿해지는 느낌이 넘 좋았습니다.
밑으로 밑으로 내려갈수록 온몸의 피가 아랫도리로 몰리는것같아 참기가 어려웠습니다.
붙들고 일어나 과감하게 자리바꾸기 시도...
역립들어가는데 이미 젖어있네요...
뭐랄까...보람같은게 느껴진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좋은 기분 함께 느끼면서 제대로 끝까지 달려가봤네요..
도라희...넘 맘에 드는 아가씨네요.
꼭 한번더 찾아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