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수원 플릭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5 단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러번 많은 업소를 다니면서 본 매니저들이 대부분 '기가 쎄다' 라는 느낌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말그대로 착하고 제 스타일에 가까운 매니저가 어디 없나 찾아보던 와중에
수원에 첫 느낌이 가장 좋고 여러곳에서 추천하는 글을 본 적이 있는듯 한 '플릭'이라는 오피를 보고나서 전화를 한 번 걸어봤습니다.
실장님께 착하고 제 스타일에 가까운 매니저가 혹시 있는지 물어보니 까다로운 제 스타일에도 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단아라는 매니저를 적극 추천해주시면서 단아스타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듣고 실장님의 말씀을 믿고 단아를 보러 갔습니다.
무척 기대를 해서 그런지 어느새 시간이 다 돼서 보러갔는데 단아를 딱 보니 웃으며 반가운 목소리로 절 맞아주는데 처음 받아보는 따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웃는 얼굴이 무척 잘어울렸고 억지로 웃는게 아니라 정말 얼굴에 가식이 없고 목소리조차 그런 느낌을 주니 처음 보는 순간부터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 후 소파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는데 저랑 말이 잘통하고 호응도 좋고 그래서 그런지 이것저것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흐르더군요. 얘기만 하는데도 힐링이 될 정도로 진짜 같이 많이 웃고 잘 통하였습니다.
실장님 말대로 정말 착하고 외.내적으로도 제 스타일 그자체인 단아였어요ㅎㅎ 너무 마음에 들어 그 자리에서 한타임 더 연장했습니다.
마저 남은 얘기를 더하다가 손을 잡고 같이 씻으러 갔는데 이게 왠걸...마인드조차 너무 좋고 오피에서 너무나 오랜만에 받는 샤워서비스였습니다.
그 후로도 서로 씻겨주고 서로를 탐색하는 시간이 끝나고 나와서 몸의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죠
지금 다시 한 번 돌이켜보니 단아는 몸도 정말 착했네요. 나무랄데 없이 잘빠졌어요 가슴도 크면서 적당한 유륜, 예쁜 빛깔의 젖꼭지는 물론
팔다리도 군살없이 잘 빠지고 저를 정신적 신체적 모두 다 힐링 시켜줬네요
살짝 건드릴 때마다 움찔거리며 뿜어져나오는 애액과 부끄러하며 신음을 참는 단아의 모습을 보자니 귀여우면서도 흥분되기도하고 계속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침대 위에서 단아는 또 다른 매력을 저한테 보여줘서 무척 새로웠습니다.
제 소중이를 정말 소중하게 쓰다듬으며 보물 다루듯이 다뤄주는데 그런 모습 하나하나가 자연스러워서
잠시나마 업소가 아닌 사랑하는 애인처럼 느껴졌습니다 한타임 더 연장하고나서 더 있고싶었지만 아쉽게도 그러진못하고
제 무릎에 앉아서 같이 얘기나누고 연애를 하면서도 서로 얘기를 나누면서 하니 아쉬움도 없어졌습니다.
그녀와의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벌써 시간이 다 되어서 마지막으로 단아는 작별인사를 하며 뽀뽀를 하고 저를 안아주었습니다.
역대급으로 즐달을 해버려서 단아와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무척 감사했습니다
게다가 단아와의 연애는 날개없는 천사랑 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착하고 잘 해주고 잘 받아주고 칭찬함과 동시에 반응이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으쓱해졌네요ㅎㅎ 단아를 보고 나니 앞으로 단아만 찾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아를 보러 가신다면 앞으로 단아만 볼 각오를 해야 한다는 말을 남기고 싶네요
저처럼 모든 분들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즐달과 힐링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