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1/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the king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쪽에 한번 발들잉게 휴게쪽은 눈이 안가대요.
뭔가 급떨어진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한국년들이 맛있는 법이긴 하잖아요.
허튼 이번에도 누굴 만날까 고르다가 예지 만나게 됐습니다.
나이 어린 영계 먹어보잔 생각이었습니다.
예지는 한눈에 봐도어리다 싶게 생긴 동안 페이스에 이쁜 일반인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몸매도 여리여리하면서 가슴은 큰 S라인 좋은 몸매였대요.
그리고 입장하고 동시에 바로 애교부리는데 애인모드가 아주 출중했습니다.
성격까지 좋아버리니까 당장에 괴롭혀주고싶은거 겨우 참고 얼른 씻었습니다.
시국이 안좋으니 조심해야지요.
씻고나서 예지랑 껴안고 있다가 애무 시켰습니다.
잘빠대요.
어린게 벌써부터 경험이 많은건지 빠는 법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느길정도였습니다.
서비스 진짜 잘해주고 나서 삽입했는데 조여주는 맛이 진짜 장난 없더군요.
영계 이맛에 먹나 싶네요.
잘먹엇습니다 꺼어어어어어어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