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즐달 후기 ❤️ ●█▀█▄⚡⚡ 이벤트 투샷 12장⚡⚡ ●█▀▀█▄★몸매 쥑이네~★마인드 오지네~★모든게 오지고 지리고 더존으로 레츠고~★주간조 수아 채아 언니
이번 설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가지 못하여 미리 성묘만 다녀오자 싶어 고향 친구와 함께 성묘를 다녀왔네요..
장시간 운전을 해서 그런지 목이며 허리 심지어 다리까지 안 아픈곳이 없어서 친구랑 상의하에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 결정되어 마사지를 받으러 왔습니다.
가끔씩 방문했었던 압구정에 위차한 더존스파에 방문을 하기위해 콜을 넣으니 영업을 한다고 하여 예약을 잡고서 여유롭게 이동을 합니다.
도착후 이벤트 진행중이니 여쭤보니 아직 이벤트 진행중이라 하여 12장에 투샷을 결제를 합니다.
친구 녀석까지 같이 결제를 한후에 락커쪽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실장님이 다음주 부터는 탕도 오픈을 한다고 하셔서 아쉬웠지만 오늘은 마사지만 받기로 합니다.
탕 이용이 가능하면 사우나도 겸해서 같이 이용할수 있으니 한번 더 재방 해야겠네요.
샤워실은 구비가 잘 되어 있었고 씻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수준 이었습니다.
샤워를 한후에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이동을 합니다.
친구와 헤어져 먼저 끝나는 사람은 기다려 주기로 하고 방으로 들어가 잠시 있으니 노크와 함께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매니저님의 예명은 수아 라고 하셨습니다.
수아 매니져는 큰 키의 귀여운 외모 그리고 탈 스파급 마인드를 가진 매니져 였습니다.
물론 진상을 부리지 않는 선 에서 다 받아주시고 잘 맞쳐 주시는 분이셨네요~
서비스는 립서비스와 핸플 서비스로 해주십니다.
안 그래도 장 시간 운전으로 지친 몸을 가만히 누워서 서비스만 받을수 있어서 좋았네요.
간지럼을 태워주면서 은근히 괴롭히는 듯 했지만 기분 나쁜것이 아닌 장난을 치는듯한? 은근히 더 꼴리더라구요 ㅎㅎㅎ
핸플과 립을 반복해서 받다보니 신호가 와 말을 하니 입에다 발사 해도 된다고 해서 입에다 발사 했습니다.
발사후에 청룡을 태워주시고 수아 매니저는 인사와 함께 아웃~
노크와 함께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관리사 선생님의 예명은 현 관리사님 이였습니다.
운전으로 뭉친 근육들 위주로 마사지를 부탁드리니 웃으시면서 알았다고 하시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정말 실력이 좋으십니다.
역시 마사지 맛집으로 유명한 더존스파 다웠습니다.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으니 잠이 솔솔 와서 저도 모르고 잠이 들고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관리사님이 깨워주셔서 기상을 하니 전립선 관리를 시작하십니다.
안그래도 요새 잔뇨감이 심해 병원을 가볼까 했는데 관리를 받고 나온후 잔뇨감이 사라져서 자주 방문 하지 싶네요~
소중이를 기립 시켜주시고 얼마 안 지나 두번째 매니저님이 입장을 하십니다.
두번째 매니져님 예명은 채아 매니져 였습니다.
채아 매니져는 마른 몸의 정석적인 슬랜더 스타일의 매니져 였으며 고양이 상이 였습니다.
몸매 죽이는 마른 스타일 매니져 여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는 동일하게 립 핸플로 받았네요.
아주 기분 좋게 받고 발사후에 시원하게 가글로 청룡 받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