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백마//실사첨부 모델급 몸매와 기럭지를 뽐내네여.. 역시 최고^-^

① 방문일시: 02. 06.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시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
⑥ 오피 경험담:
이쁜 에이스 초이스 해달라고 하니깐 바로 올라가시자고 자신감 있게 얘기해 주시네요
키큰에 글래머라고 들었는데...
첫눈에 봐도 서양 모델 같네요~ 너무 맘에 들어서 초이스고 뭐고 없던 일로 한방에 꽂혔네요
키가 엄청크고 몸매도 좋은데 가슴은 또 글래머러스한, 딱 모델 포스였습니다..
키 크신분 원하시면 에이미가 딱 좋겠네요~
에이미의 와꾸도 와꾸지만, 옷을 벗으니 핑두가 딱! 제가 너무 원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귀여운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핑두라니.. 할말 없지요~
그녀를 정복하고 싶어 진행을 빠르게 했습니다..
씻는둥 마는둥 허겁지겁 씻고 나서 강하게 키스를 하니 그녀가 살짝 당황한 기색이 보이네요
하지만 그녀도 적응됐는지 저와 함께 강한 키스와 양 손이 마구 움직임을 느꼈습니다
아.. 에이미 언니도 하드 한걸 좋아하는 구나~ 바로 알아차렸죠!
그녀가 큰 입으로 내껄 다 집어넣고 BJ를 해주더라고요
엄청난 깊이와 흡입력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너무 흡입력이 쎄서 바로 쌀뻔했습니다ㅋㅋ
그녀를 진정시킨뒤 다음 단계에 돌입했죠 바로 역립~
저의 흥분을 조금은 가라앉히기 위해서 그녀를 흥분시키자!라는 마인드
제 흥분과 못지않게 그녀도 엄청 느낍니다 밑이 금방 흥건해 지더군요
그 틈을 이용해 드디어 합체를 이룹니다~
정말 이런 몸매는 앞보단 뒤에서 즐겨야 제 맛이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조금 진행한 뒤 바로 뒤로 돌입했죠
아까도 말했듯이 하드한걸 좋아하는 듯해서 좀 격렬하게 방아를 내려찍고 가볍게 엉덩이도 찰싹!!
신음소리가 점점 더 거세짐을 느낍니다
저도 이제는 더이상 못 참겠어서 최선을 다해 하드하게 박아준뒤 끝을 맺었네요
관계는 하드했지만 끝난뒤 웃으면서 인사해 주는 글래머 에이미 최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