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예전에 다니던 업소인대 다시 열어서 방문을 하였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예기후 추천해주시는 수아 매니저보고 왔습니다~
입실하니 웃으면서 반겨주며 인사하는데 웃는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늘씬하니 슬렌더에 키도 적당한 편이고 이쁘장하게 생겨서 보기좋았네요~
샤워를 빠르게 마친후 침대로와서 애무를 받는데 와~~~~
할정도로 잘해줘요~ 강약조절도좋고 여기저기 잘해주더라구요~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자세에서 다시 여상으로 마무리했는대
쪼임이 상당히 좋습니다~ 얼마못가 마무리가되었네요~~스킬죽입니다~
다행히 2샷으로 들어온 저라 누워서 이것저것 예기하는대
한국말은 못하고 영어만 조금 할줄압니다~ 사는얘기좀한후에
2샷을 진행하는대 역시나 여상으로 시작해서 엄청난 파워를 보여주며
몇번 자세 변경도 못하고 끝났네요~~
확실히 와꾸나 여러부분이 아는 일반적인 태국애들과는 다릅니다
진짜 강추 드리고 믿고 가는 업소였는대 오랬만에 왔는데도 변함없이
믿음감이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조만간 또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