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중순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제인,송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제인언니랑 화이트언니 보고싶었는데
화이트 언니는 주말에만 출근한다고 해서
제인언니랑 송하나 언니를 만나고 왔어요
첫번째는 제인언니
와꾸 상급이에요 킹스맨에 +4들은 기본적으로 와꾸가 되죠
몸매도 역시 상급 슬림한 스타일이 아니라 굴곡진 이쁜몸매
C컵 정도 되는거 같고 가슴모양이나 꼭지모양이 이뻐요
엉덩이도 동그란 모양에 빵실해해요
떡감 좋고 섹반응이 진실이 묻어있어 좋았어요
좋게 나와 한시간 실장님과 수다떨면서 시간보내고
두번째 송하나언니
민삘 와꾸에 피부가 엄청 하얀언니에요
포켓걸 같이 아담한데 말이 많아요
4차원을 넘어스는 5차원급으로 정신을 쏙 빼놓네요
벗겨보니 놀랬어요 마른줄만 알았는데 가슴이 봉긋하네요
B~B+정도에 가슴인데 꼭지가 연분홍빛깔이네요
엉덩이는 빵실할 정도는 아니지만 작고 귀엽네요
섹반응이 좋았고 진짜 여자친구랑 하듯 키스하며
껴안고 땀 뻘뻘 흘리면서 하니 좋았어요
두번 다 하얗게 불태우니 걸을 힘도 없네요
편의점에서 이온음료를 마시고 있으니 실장님이 오길래
실장님이랑 대화즘 나누다가 집으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