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예진 매니저 보고 당분간은
예진매니저 아니면 안될것같아서 또보고왔네요 ㅋㅋㅋ
저번에 짧은코스한게 아쉬워서 이번엔 투샷으로... 후
예진있는 방으로 올라가면서 떨리는맘으로... 날기억해줄까?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이런맘에 올라갔는데
문열리고 저 한번얼굴 스캔하더니 아는척해주고 막 좋아해주는게 느껴져서
아 좀 여친이 날 반겨주는거같은 그런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소통은 그렇게 잘되진 않지만 대충 영어를 할줄알면 소통 될건 다됩니다 ㅎㅎ
담배한대 태우면서 얘기하고 이번엔 투샷이니 좋은맘으로
샤워하러 들어가서 샤워 빡빡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예진이가 웃으면서 올라오더니 바로 아랫도리 애무 시전해주는데
아 진짜 천국온거같은 느낌들어서 너무 행복했네요.
시원하게 아랫도리 애무받고 삘받아서 바로 예진매니저 눕히고
허리운동좀 빡시게했더니 뭔가 투샷이라는 여유때문에 한발 얼른빼고
예진이랑 같이 좀 누워서 껴안기도하고 꽁냥 꽁냥 놀다
다시 아랫도리가 빨딱 빨딱 스길래... 가슴애무 제가해주면서
유라 이곳저곳을 애무해주니 유라도 다시 달아올랐는지
막 손으로 빨리 넣어달라고 시늉하네요 ㅋㅋㅋ 이런 적극적 아주좋죠
이번엔 뒷치기로 싸버리고 싶어서 정자세 했다가 뒷치기로 극하드로 퍽퍽퍽 박아대니
하드한 신음소리 흘러나오면서 찍 싸버렸네요...
하 저번에 원샷코스 했던 아쉬움이 확 풀려버림...
그러곤 제몸도 풀려버려서 싸자마자 바로 드러누웠네요....
좀 쉬다가 시간 거의다되서 후딱씼고 다음에 또 보자는 약속을 하고 퇴실을 했죠 ㅎㅎ
와꾸이쁘고 적극적인 여친같은 매니저 원하시면 예진이로 하시는게 최고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