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중에서도 베스트라는 실장님의 말씀에...
플레이로 달려갔습니다 .. 역시 대기...2시간정도 대기탐을 갖고 히든이 만나러...
섹시하면서 고급스러움의 와꾸까지 갖춘 히든이..
기대치가 한껏 올라가더군요
가슴이 파인 의상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은... 히든이의 섹시함을 더해주더군요
비쥬얼은 기대이상입니다
외모도 안마보단 1% 룸에서 더 어울린 외모입니다
약간의 대화시간이 흐른뒤 히든이가 탈의를 하는데. 벗은모습은 더 이쁩니다....
간만에 섹스전에 동생에 반응이 오기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늘씬한 몸매에서 나오는 세련된 느낌과 그 사이즈를 섹시하게 연출하는 자태
넋놓고 바라봤습니다
샤워를 간단히 마치고.. 히든이와 같이 침대로 향합니다
빨리 히든이와 서로 즐기고싶다는 마음이 컷기때문에..
배드에 앉아 있으니..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연인처럼 이끌어 줍니다.
보통은 기계적으로 순서에 맞춰가는데.. 말하지 않아도 손님에 스타일을
파악할줄아는 내공이 있는듯 보입니다...
섹스 또한 원사이드한 느낌이 거의 나지않게 잘 이끌며 적절한 밸런스가 유지되는 언니네요..
연애후에 히든이와 대화를 나누다가
아까 언니의 알몸 자태에대해 웃으면서 얘기를 했는데
언니 부끄러워합니다 ㅋ
그모습이 또 덮치고 싶은 충동이...
플레이는 언니마다 색깔이 다 다르고 다 매력이 있어서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히든이도...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