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팽다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팽다온 후기
팽다온 오랜만에 봤네요 생리하느라 몸이아파서
못나왔었다고 합니다 속궁합이 너무잘맞아 여러차례
재접했던 저로써는 아쉬웠죠 어느날 출근을 했는데
스케줄이 딱 아다리가 맞더라구여 (회사 땡땡이 ㅋㅋ)
오랜만에 봤는데 스탠다드한 몸에서 조금 살이쪘더라구여
나 살쪘지 보기싫지 이런말을 하는데 리얼 여친느낌.. ㅋㅋ
괜찮다고 달래가며 다른화제로 넘어가 수다떨다 샤워하고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빨기만해도 쌀것같았습니다
여러차례 봐서 제가 약한곳을 알기도 하구여 저도 마찬가지지만
밑을 공략하는데 여전히 활어처럼 민감하더라구여 더는안될것같아
물이 철철흐르는데 한번에 넣어버렸고 땀이 흠뻑 날정도로 열정적으로
박아댔네요.. 오랜만에 정말 좋았습니다 담에도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