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월 2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플릭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제가 본 매니저는 보미라는 매니저인데 참으로 색기가 넘치고 부드러움으로 속까지
가득찬 어여쁜 매니저였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저를 보면서
미소로 반겨주었고 잘 웃어주고 먼저 다가와 리드도 잘해주어서 불편함
없이 입실을 하게 만들어주고 대화가 지루하지않게 잘 이어나갔습니다
그 후로도 자신에 매력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며 시간 가는줄을 모르게만드네요
보미의 다른 매니저들과 급이 다른 샤워서비스를 받고나서 침대로 향해서
간단한 스킨집과 야릇한 대화좀 하다가 연애에 들어갔습니다
보미는 저의 목을 두 손으로 감싸고 딥키스를 해주었고 저를 눕혀놓고
키스를 좀 더 하다가 입술과 혀로 목부터 시작해서 점점 내려가다 삼각애무를 해주네요 그리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야릇한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면서 해주는데 몸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미쳐버릴뻔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여 처음에 여상위자세로 삽입을 했는데 물이 많아 부드러웠고 쪼임도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쎄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침대에선 매우 여성스럽고 차가워보이는 얼굴과는 다르게 그녀의 속은 매우 뜨겁고 느낌이 상당했습니다
제 몸에 손을 올려놓고 천천히 허리를 흔들어주다가 조금씩 거칠고 파워풀하게
허리를 흔들다가 흥분을 했는지 저의 귀를 살짝 물며 거친 신음소리를 내다가
혀로 저의 귀와 목을 애무까지 해주네요 그렇게 애무와 허리스킬을 맛을 보면서
여상위자세를 마무리 하고 정상위자세로 바꿔 제가 박아주면서 저도 똑같이
귀와 목과 가슴을 역립을 해주니 보미는 활어반응을 보여주면서 느끼네요
얼마나 잘느끼는지 허벅지 안 쪽이 부르를 떨리기 까지도 하고 저를 꽉
끌어 안아주면서 신음을 내면서 느꼈고 뒤치기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뒤치기 자세들어가기전에 보미가 자세를 잡아주며 제 소중이를 톡톡 건들며 장난을 치는데 몸매도 좋고 섹기있는 얼굴에
자세까지 엄청 섹시했습니다 제가 삽입을 할려고 넣는데 보미가 소중이 머릿부분이 들어가자마자 반응을 보이며 몸을 떨었고
저도 엄청 흥분을 했는지 몇분이 채 안되어 둘 다 가버렸습니다
그 후로 침대에 누워 서로를 바라보며 얘기를 하다가 예비콜이 울려 같이 샤워를 하고 마무리 인사를 한 뒤 다시 보자며
만남을 기약한 후 나왔습니다. 수원을 잘 안가는데 앞으로는 제 집마냥 왔다갔다 할 생각입니다.
아직 환상의 파트너를 못 보신분들은 꼭 플릭의 보미매니저 보러가세요. 돈을 쓴 느낌이 아니라 벌고 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