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쫌 됨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녀온지는 좀 됬네요ㅎㅎ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고 날씨도 춥고 해서 위로도 할겸 실장님한테 전화했습니다.
아라 매니저가 궁금해서 예약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했습니다.
대기 시간이 조금 길어지긴 했지만 꾹참고 드디어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아라의 첫인상을 보고 정말 웃음이 끊어지지 않는 너무 예쁜얼굴이에요
들어가서 이야기도 정말 잘 들어주고 공감도 잘 해주고 뭐 내상입을 일이 아예 없을거 같네요ㅋㅋ
너무나도 즐거웠던 티타임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샤워를 하는데 진짜 이렇게 까지 해준다고?속으로 너무 좋아서 몇번이나 애국가 부르면서 참았네요...
드디어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진짜 시간이 너무 빨리 간것 같아요ㅠㅠ
아라가 분위기도 잘 맞춰주고 넘어가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흐르다보니 진짜 끝내고 싶지 않았습니다ㅠㅠ
마지막 나갈때 까지 정말 친절하게 해주는 모습 보고 진짜 감동이었습니다.이제 휴게는 못 가고 여기만 올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