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와의 달림에서는 포인트가 참 많다고 생각됨
처음 방에 입실했을 때에는 하녀같은 모습이라고 해야할까?
이건어떠세요~? 저건어떠세요? 기타 등등
나에게 극존칭을 사용하며 마치 내가 주인님이라는 기분을들게 해주었지.
럭키는 따로 물다이 서비스가 없었는데 침대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는듯?
근데 나는 기본적으로 역립족에 가입된 사람이기에 역립을 후렸음
참 여기부터가 임팩트가 강력하다고 할 수 있겠지
처음 만나서 응대를 할 때에는 극존칭을 사용한다고했지?
흥분하기 시작한 럭키는 나에게 이런질문을 했어
"오빠 나 흥분하면 욕하는데 괜찮아?"
그 질문에 나는 당연히 괜찮다고 이야기를했고 럭키는 정말 그걸 실천하더라
x팔 저팔 다 찾으면서 자기 꼴린다고 미치겠다고 섹드립도 화끈했지
무엇보다 럭키의 봊이에서 흘러내리던 그 애액의 양은 .... 상상초월이였다
연애가 끝나고 나중에 알았는데 밑에 타월깔아두자나?
그 타월이 어찌나 흥건하게 젖어있던지 .... 나도 럭키도 놀라버렸지
섹스가 끝나면 럭키는 다시 하녀모드로 나에게 극존칭을 사용했어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살짝 당황하기도했지만 나는 다시 주인님이되었지
허나 아직 가라않지 않은 그녀의 몸은 여전히 예민했고
퇴실하며 마지막으로 키스를나눴지 그리고 나는 봊이를 쓰다듬어줬어
그 짧은 터치에도 럭키는 움찔거리며 그녀의 팬티는 젖어있었다...........